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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니떼, ‘베리어 플러스 선 2종’ 출시블루라이트까지 막는 3단 방어막 선크림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2.2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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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의 내추럴 코스메틱 브랜드 세니떼가 코리아나화장품의 기술력을 적용한 강력한 자외선 및 미세먼지 방어막을 통해 피부 노화로부터 지켜주는 ‘세니떼 베리어 플러스 데일리 선‘과 ‘세니떼 베리어 플러스 레포츠 선’을 출시했다.

자외선 중 파장이 제일 긴 UVA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가전기기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블루 라이트는 피부 깊숙이 침투해 활성 산소를 증가시켜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여기에 더해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오는 미세먼지 또한 피부 노화에 한몫하고 있어 우리의 일상생활은 피부 노화의 3대 악인 자외선, 블루 라이트, 미세먼지의 조건을 모두 갖추게 되므로 이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새롭게 출시된 세니떼 베리어 플러스 라인의 데일리 및 레포츠 선은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지수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함은 물론 미세먼지 속 중금속 물질들이 피부에 달라붙지 않도록 튕겨내는 미세먼지 반발 시스템을 적용해 초강력 미세먼지 차단이 가능하다. 또 블루 라이트 방어 시스템을 적용한 성분이 블루 라이트를 흡수, 반사해 피부 노화의 위험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해 준다.

‘세니떼 베리어 플러스 데일리 선’은 부드럽고 퍼짐성이 좋은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기 때문에 백탁현상 없이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밀림 걱정 없는 베이스 메이크업 연출을 돕는다. 또 남아공의 극심한 건조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강력한 수분유지력을 지닌 부활초를 함유해 피부가 건조할 틈 없이 오랫동안 피부 수분을 유지시켜 준다.

함께 출시된 ‘세니떼 베리어 플러스 레포츠 선’은 코리아나화장품의 기술력으로 파워 베리어 캡슐이 수분은 피부에 흡수시켜 안은 촉촉하게 만들고 표면은 차단막을 형성해 물과 땀을 튕겨내어 여름철 야외 활동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레포츠용 선크림이다. 또 깊은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물터지는 타입의 제형으로 끈적이고 답답한 사용감 없이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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