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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국내 최초 마스크팩 자동접지라인 구축위생문제 크게 개선…월 2000만장 생산능력 보유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2.2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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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터코스(대표 김주덕)는 고객이 고품질을 가진 화장품을 사용하고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주력해왔다. 그동안 의약외품, 샴푸, 염모제, 제모제 품목 허가를 완료했으며 의약외품업 허가 획득 견실한 성장을 이뤄왔다. 지난 2011년 창립 이후 화장품 연구 분야에 있어서의 프로페셔널함, 차별화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신속한 고객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600여종의 유니크한 제형, 안정적이고 경쟁력있는 생산능력(CGMP)을 보유하고 있다.

본격적인 도약기인 2014년부터 2015년까지 ISO 9001, 14001 인증, 샴푸 할랄인증, 중소기업진흥공단 주관 벤처기업의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난 2016년 1월 CGMP 인증까지 획득했다. 인터코스는 CGMP 인증 이전에도 제품 연구와 제품 규격화를 초점을 두고 화장품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기관 및 투자자들의 투자를 받아 지난해 4월 KONEX에 상장했고 지난해는 마스크팩 자동 접지 기계를 공동으로 개발, 마스크팩 자동 접지 라인 구축을 위한 공장 증축하고 월 2000만장을 생산하는 능력까지 갖췄다. 국내 최초의 무인 접지 라인을 구축 했다는 것이 시장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인터코스는 지난해부터 연구와 품질관리 인원을 대폭 강화하는데 힘을 기울였다. 현재 연구인력은 전체 인원의 25%에 육박한다. 이렇게 보강된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신제형과 신소재, 신제품 연구개발에 집중할 방침이다. 그동안 등록한 다수의 특허가 좋은 예다.

지금까지 ▲자외선차단용 오일젤 화장료 조성물 ▲눈내리는 바디 에센스 ▲2층상 화장료 조성물 및 제조방법 ▲실온 반응형 캡슐이 혼합된 하이드로겔 팩제의 제조방법 ▲자외선차단용 스틱형 화장료 조성물 ▲액정을 함유하는 보습용 화장료 조성물 등 다수의 특허를 등록했다.

인터코스는 마스크팩 생산에서 발생할 수 위생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코스는 2년 여에 걸친 개발 끝에 마스크팩 생산 완자동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원스톱 생산라인은 현재 자동화 기기 40대를 구축해 월 2000만장의 마스크팩을 자동접지, 생산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마스크팩은 원단 입고→타공→원단 세척→UV살균→자동접지→ 충진→포장을 거쳐 완제품 출고로 완성된다.

인터코스는 올해 △고객만족 경영 △글로벌시장 확대 △신성장 동력 확보를 경영목표로 두고 회사의 모든 역략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ODM을 통한 안정적 성장 기반을 유지할 방침이다.

김주덕 대표는 “인터코스 연구진들은 차별화된 기술개발과 고객 피부를 위한 최고의 화장품 만들고자 끊임없는 노력과 기술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연구개발에 더욱 많은 노력하는 한편 산학연 협력을 통해 신제형 개발 시장을 주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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