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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샘물 워터 캔디 틴트’ 돌풍출시 한달만에 입소문 타고 10만개 판매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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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글로벌 에코 더샘(사장 김중천)은 ‘샘물 워터 캔디 틴트’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더샘 샘물 워터 캔디 틴트’는 고발색, 고지속력의 워터 타입 틴트다. 클래식한 사탕이 연상되는 깜찍하고 직관적인 디자인, 5가지 과일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와 향, 색상명 등 고객이 접하는 제품의 모든 요소가 ‘과일 사탕’이라는 컨셉을 오롯이 담고 있는 오감만족형 코스메틱이다.

이 때문에 매장에 진열된 제품만 보고 바로 테스트하고 그 자리에서 두 세 개씩 구매하는 고객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틴트를 구매하는 고객이 원하는 핵심 니즈인 선명한 발색력과 강력한 지속력으로 구매 고객을 통한 입소문이 빠르게 확산, 인기가 지속되고 있다.

더샘 관계자는 “더샘만의 오리지널리티가 있는 제품으로 고객에게 ‘기분 좋음’이라는 가치를 전하고자 한 기획 의도가 고스란히 전해진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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