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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피부 관리 ‘뷰티 디바이스’피부를 가꿔주는 셀프 홈케어법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2.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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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立春)이 코 앞이지만 연일 영하의 온도에 찬바람, 미세먼지까지 더해져 피부 컨디션은 비상이다. 찬바람 맞은 겨울 피부는 적절한 관리를 하지 않으면 유수분 밸런스가 깨져 트러블이 나거나 주름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2월, 밸런타인데이 설레는 데이트나 졸업식 기념 촬영에서 매끄럽고 건강한 피부 결로 주인공이 되고 싶다면 미리 미리 디데이를 위해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준비해 보자.

연휴 끝, 바쁜 일상 복귀로 따로 피부과나 에스테틱을 방문해 꾸준한 관리를 받기가 쉽지 않다고 관리에 소홀해졌다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때 관리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 활용을 추천한다. 집에서도 만족할만한 관리 효과를 볼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로 찬바람 맞은 겨울 피부를 가꿔주는 똑똑한 셀프 홈케어법을 소개한다.

차가운 바람과 낮은 온도, 미세먼지로 인한 손상은 얼굴 전체 피부뿐 아니라 우리 몸에서 가장 얇고 여린 눈가 피부를 자극한다. 눈가는 각질층이 매우 얇게 형성돼 더욱 건조해지기 쉽고 한번 깊은 주름이 생기면 시술을 통해서도 없애기가 가장 어렵기 때문에 어린 주름일 때부터 꾸준히 관리를 하는 게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한다.

해외 유명 스타들과 블로거가 사용해 인기를 끈 글로벌 뷰티 디바이스 트리아의 ‘트리아 아이 리뉴 레이저’는 프락셔널 레이저 시술의 효과를 집에서도 볼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하루 2분 사용으로 간편하게 매끄럽고 부드러운 피부로 가꿀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크기로 휴대가 간편해 여행이나 출장 시 파우치에 넣어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관리할 수 있다. 배우 강소라가 동안 관리를 위해 꾸준히 사용하는 ‘강소라 레이저’로 알려진 제품이다. 모녀가 함께 사용해도 좋은 선물 아이템이다.

차가운 온도에 움츠러들고 경직된 피부를 회복하는 데 마사저를 이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코리아테크의 '리파캐럿 레이'는 간단한 마사지로도 리프팅과 혈액순환, 노폐물 개선 등의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손잡이에 위치한 태양 전지판을 통해 미세전류를 모아 롤러를 통해 인체에 반응 시키는 원리로, 인체에 반응한 미세전류는 피부를 탱탱하고 윤기 있게 가꿔준다. 얼굴 외에도 목선, 팔다리 등 전신 사용이 가능하다. 별도의 충전이나 전원 연결 없이도 안정된 그립감으로 시간이나 장소 제약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킨 케어의 시작인 클렌징도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중국 스모그의 유입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 매일 꼼꼼한 세안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메이크온 클렌징 인핸서'는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주는 클렌징 디바이스로, 피부 속 깊숙이 미세한 진동이 전달되는 마이크로 모션의 피부 운동 효과로 클렌징 후 피부결은 물론 피부 속 탄력을 깨워주는 제품이다. 저자극 소재의 브러시 피부타입에 맞게 골라 클렌징 할 수 있으며, 1분에 1만 5천번 진동하는 강력한 음파진동과 모공보다 가는 브러시가 피지와 각질을 부드럽게 딥 클렌징 해준다. 생활방수 기능이 있어 욕실 내에서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며, 충전 스탠드 위에 제품을 가볍게 올려두기만 하면 되는 무선 충전 방식으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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