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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배우 오연서 모델 재계약"기업 인지도 높이고 중화권 마케팅 확대"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1.31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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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코리아나화장품(대표이사 유학수)이 배우 오연서와 2017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성립을 통해 배우 오연서는 2년 연속 코리아나화장품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됐다. 코리아나화장품은 2016년 동안 2030세대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는 오연서와 함께하면서 더 넓은 연령대의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했으며 도시적이고 세련된 기업 및 브랜드로 거듭나게 됐다.

오연서는 평소 코리아나화장품 제품을 애용할 뿐만 아니라 본인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제품을 소개하는 등 전속모델로써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코리아나화장품은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와 영화 ‘치즈인더트랩’ 등을 통해 바쁜 2017년을 예고하고 있는 오연서와 함께 기업 및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피부 리프팅 효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며 지난 해 코리아나화장품 내 베스트셀러로 등극한 라비다 콜라겐 솔루션 크림의 2017년 새 광고를 통해 모델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게 된 오연서는 이밖에도 올해 주요 신제품인 라비다 콜라겐 솔루션 아이 크림 및 앰플 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코리아나 화장품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팀 관계자는 “독보적인 외모와 연기력을 모두 갖춘 팔방미인 배우 오연서의 모습이 화장품 업계를 선도하는 코리아나화장품의 이미지와 잘 부합돼 재계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2017년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는 오연서와 함께 코리아나화장품 역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치면서 다양한 유통채널을 확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www.coreana.com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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