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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살롱족 사로잡는 스킨푸드 ‘홈살롱 아이템’누구나 쉽게 관리 받은 듯한 헤어 스타일 연출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1.2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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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헤어숍에서 전문 관리를 받기보다 집에서 직접 관리하고 스타일링하는 ‘홈살롱(Home Salon)족’이 늘어나고 있다. 혼자 즐기는 문화가 보편화되고 가성비를 따지는 합리적인 소비가 맞물리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셀프 헤어 스타일링’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누구나 쉽게 전문 관리 받은 듯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스킨푸드 ‘홈살롱 아이템’을 소개한다.

▲ (왼쪽부터)스킨푸드‘슈니발렌 밤 브러쉬’,‘헤어말이 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 스타일은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웨이브 모양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분위기 있는 여신 머리를 위한 첫 단계는 풍성한 볼륨감이다. 스킨푸드 ‘슈니발렌 밤 브러쉬(1개입)’는 폭탄 모양의 3D 브러쉬로 중앙이 비어있어 열전도를 높여 쉽고 빠르게 원하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브러쉬를 머리에 대고 한 방향으로 빙글빙글 돌려 원하는 모양의 컬을 만들어 준 후 드라이기로 열을 가해 모양을 고정시켜주면 C컬, S컬 등 다양한 스타일의 볼륨 컬을 완성할 수 있다. 드라이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거나 시간이 부족하다면 ‘헤어말이 롤(6개입)’을 추천한다. 말랑말랑한 스펀지 소재로 초보자도 5분이면 자연스럽고 우아한 웨이브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이다. 적당히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머리를 잡아 헤어말이 롤을 말아준 후 고무 밴드를 홀에 끼워 건조해주면 웨이브 헤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긴 머리는 물론 단발머리도 웨이브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가성비 좋은 아이템이다.

▲ (왼쪽부터)스킨푸드‘시크릿 볼륨 헤어핀’,‘도넛 헤어 밴드’

애써 볼륨을 살리고 웨이브를 만들어도 반나절만 지나면 힘없이 무너지는 머리로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스킨푸드 ‘시크릿 볼륨 헤어핀(2개입)’은 헤어의 풍성함이 부족한 위치에 꽂아 볼륨감을 보완 및 유지시켜주는 제품이다. 스타일링 전 정수리, 옆머리, 뒷머리 등의 부위에 헤어핀을 고정시킨 후 헤어핀이 보이지 않도록 모발을 덮어주면 볼륨감 있는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머리숱이 적거나 가늘고 힘이 없는 모발로 올림머리 도전이 망설여졌다면 스킨푸드 ‘도넛 헤어 밴드(1개입)’를 사용해보자. 손재주가 없어 가닥가닥 튀어나오는 머리카락은 물론 어설프거나 빈약한 올림머리를 풍성하게 완성시켜주는 제품이다. 한 묶음으로 올려 묶은 후 도넛 헤어 밴드 중간 벌어진 부분에 머리를 넣은 후 바깥 방향으로 돌돌 말아 고정시켜 정리하면 된다. 페이스 라인을 따라 잔머리를 조금 만들어주면 보다 자연스러운 올림머리를 완성할 수 있다.

▲ 스킨푸드‘아르간 오일 리페어 플러스 히트 세럼 인 오일

촉촉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은 헤어 스타일링의 시작이자 완성이다. 손상되고 푸석푸석한 모발은 헤어 스타일 연출이 어려운 것은 물론 부스스한 느낌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스킨푸드 ‘아르간 오일 리페어 플러스 히트 세럼 인 오일(100ml)’은 아르간 오일이 함유돼 있고, 손상된 모발을 보호하며 윤기를 더해주는 제품이다. 잦은 헤어 스타일링, 건조한 외부 환경에 지친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부드럽고 건강하게 관리해준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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