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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스킨 2017 퍼스트브랜드 대상"차별화된 기술력과 품질력 입증"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1.19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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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잇츠스킨 홍보팀장 신범준 (우)잇츠스킨 커뮤니케이션팀 팀장 홍민정

[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대한민국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대표 유근직)이 한국소비자포럼이 선정하는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의 ‘기능성크림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와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_중국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2017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은 국내 소비재, 내구재, 서비스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가 직접 만족도와 선호도를 평가해 ‘대한민국 만족도 1위 브랜드’를 선정하는 행사다.

잇츠스킨은 한불화장품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세계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덜어주는 기능성 화장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이런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 받아 역대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중 달팽이를 주 원료로 한 제품으로는 업계 최초로 ‘기능성크림 대한민국 만족도 1위’와 중국부문 동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잇츠스킨은 2006년 론칭 첫해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파워10 포뮬러 이펙터’를 시작으로 2009년에는 ‘원조 달팽이크림’으로 잘 알려진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를 출시, 공전의 히트를 치며 국내는 물론 중국시장을 평정했다. 특히 중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주름, 미백, 보습, 진정, 결케어 등 다섯 가지 기능을 모두 함유한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며 ‘중국 여성들이 기능성 화장품에 눈을 뜨게 한 브랜드’라는 평을 받았다.

김선영 잇츠스킨 마케팅 실장은 “잇츠스킨은 국내 최고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에 걸맞는 제품과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제공해 한국과 중국뿐 아니라 전 세계 소비자들이 인정하는 글로벌 K-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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