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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이네이처, 미국 시장서 '호평'온라인 쇼핑몰 소코글램 성공적 입점
  • 이원식 기자
  • 승인 2017.01.1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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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원식 기자] 자연이 가진 스마트함을 화장품에 담은 이네이처(E네이처)가 미국 시장에서 점점 더 큰 관심을 받고 있어 화제다.

지난 9월 미국에서 K-뷰티 열풍의 중심에 있는 온라인 쇼핑몰 소코글램(Soko Glam)에 성공적으로 입점한 것으로 그 첫발을 내디딘 이네이처(E네이처)는 소코글램에서 첫 주문량이 빠른 시간 안에 모두 완판되며 미국 내에서 제품을 인정받기 시작했다.

꼼꼼하게 제품을 평가하기로 유명한 소코 글램의 공동 대표 샬롯 조(Charlotte Cho)는 자신이 운영하는 한류 문화 사이트 the Klog에서 “처음 이네이처의 버치 주스 하이드로 라인을 접했을 때 ‘내가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있는 브랜드를 만났구나’라는 것을 바로 알아차렸다”고 밝혔다.

이네이처가 한국에서는 아직 작고, 틈새 브랜드이지만 버치주스 하이드로 전 라인에 자작나무 수액이 정제수 대신 무려 65%에서 91%까지 들어간다는 사실에 효과적인 성분과 그 결과에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었다. 이네이처의 고급스럽고 견고한 용기도 무척 마음에 들고 대부분의 제품이 펌프식이라 위생적으로 스킨 케어 제품을 사용할 수 있어 좋다. 그 밖에도 동물 실험을 하지 않고, 자연 친화적인 패키징을 하고, 파라벤을 함유하지 않는다는 플러스 요인도 있다” 라고 언급했다.

▲ 이네이처 미국 매체 노출 이미지

현재 미국 내 여러 매체에서 이네이처의 제품에 대해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The klog”에서는 2017년 지켜봐야 할 한국 뷰티 브랜드 6개 중 하나로 이네이처(E네이처)를 꼽으며 넘쳐나는 브랜드들 중에 차별화될 수 있는 좋은 강점을 가진 브랜드로 소개됐다.

특히 물 대신 자작나무 수액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하고 기대하는 내용이다. 미국 뷰티 전문지 뉴 뷰티 (New Beauty)에서는 “페이스 클렌징, 그 이상을 해내는 5가지 신제품”으로 이네이처의 모링가 클렌징 밤을 소개했다. 미니 페이셜 트리트먼트를 받는 것과 같은 느낌이며 모링가 추출물, 장미와 아이리스 성분들로 피부가 더욱 깨끗하고 상쾌해진다고 평가하고 있다.

Xovain 이라는 매체에서는 이네이처를 과학에 집착하지만 자연주의 뷰티에 열광하는 K 뷰티 브랜드로 다소 세지만 재미있는 표현으로 소개하며, 버치 주스 하이드로 라인에 대한 호평을 기고했다.

이네이처는 미국 소코글램을 시작으로 향후 유럽, 동남아 등 다른 국가들로의 진출뿐 아니라 국내 대형 오프라인 채널 입점도 계획 중에 있다. 자연이 가진 스마트함을 화장품에 입힌 이네이처는 본래 그대로의 생명력으로, 본연의 아름다움을 완성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현재 국내에서는 온라인 자사몰, 두산 면세점, 신세계 면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원식 기자  wslee6@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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