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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 성료8년 연속 참가…한국 대표 네일 브랜드에서 글로벌 입지 다져
  • 이동미 기자
  • 승인 2016.11.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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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이동미 기자] 위미인터내셔날(대표 배선미)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의 뷰티 박람회인 제21회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에 참가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올해로 8년 연속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반디는 국내에서 연일 높은 판매고를 올린 2016 가을 트렌드 ‘로맨틱 페이즐리’와 겨울 트렌드 ‘글램 캣’ 젤리끄 컬렉션을 메인 아이템으로, 올해 새롭게 선보인 혁신적인 젤 케어 시스템 ‘젤리끄 베이직 케어’ 라인과 울트라큐어 영양제 라인을 함께 선보여 전세계 바이어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한편 ‘2016 홍콩 코스모프로프(Cosmoprof)’는 이태리 볼로냐, 미국 라스베이거스 박람회와 함께 세계 3대 화장품 박람회 중 하나로 손꼽히는 행사로 올해는 44개국, 2500여개 업체에서 5만 5천여명의 바이어 및 관람객들이 내방해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반디 부스에는 세련되고 감도 높은 컬러 트렌드에 민감한 미주, 중동을 비롯한 러시아, 중국 바이어들의 상담과 문의과 쇄도하면서 반디만의 기술력을 담은 울트라폴리쉬, 젤리끄, 다이아스톤 젤 컬렉션에 폭발적인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가 진행되는 3일 동안 60여개의 글로벌 업체와 상담하고 일부 국가와 수출 계약을 이루어내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위미인터내셔날㈜ 배선미 대표이사는 “아시아 최대 뷰티 박람회 홍콩 코스모프로프에 한국을 대표하는 네일 브랜드로 8년 연속 참가해 탄탄한 기술력이 뒷받침된 전문적인 제품을 알릴 수 있어서 매우 뜻 깊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네일 산업 분야의 선두 브랜드로서 꾸준한 제품 연구 및 컬러 개발을 통해 더 많은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지난 9월 중국 상해에 두 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이달 말레이시아 현지 네일리스트를 대상으로 반디의 기술력을 알리는 교육 세미나를 진행하여 글로벌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반디 www.bandinail.com

이동미 기자  east@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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