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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브랜드관리협회, 이앤씨인터와 MOU 체결한국정품인증 중국대표 쇼핑몰에 확대 적용 결정
  • 김병훈 기자
  • 승인 2016.02.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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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병훈 기자] (사)한중브랜드관리협회(회장 박철곤)와 이앤씨인터(대표 최형순)는 지난 23일 한국수출산업 제1차 국가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이앤씨인터 본사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앤씨인터는 중국 Tmall과 JDmall에 자체 브랜드인 한국설 전용관을 운영하는 회사로 (사)한중브랜드관리협회와 협업해 한국 정품을 중국에 확대하기로 했다.

(사)한중브랜드관리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정품상표 인증을 소비자가 스마트폰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중브랜드관리협회 오치우 사무총장은 “중국내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을 확보한 이앤씨인터와의 이번 제휴를 통해 중국내에서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협회 정품상표 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1차적으로 1,000만명을 목표로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앤씨인터 최형순 대표이사는 “한국 제품의 정품 여부가 중국에서 많은 이슈가 됐는데 이번 제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정품 인증 방안을 제공함으로써 중국내 한국 브랜드 유통에 있어서 보다 투명한 환경을 만들고 중국 소비자들의 짝퉁 피해의식을 해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제휴는 정품인증 시스템의 중국내 확산을 통해 짝퉁에 시달리는 한국 브랜드와 중국 소비자들을 동시에 만족시킬 것으로 보여지며 또한 양 조직이 중국내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기획하는 것도 포함돼 있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김병훈 기자  conkoko@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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