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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헬레나 루빈스타인 새단장
  • 승인 2006.10.2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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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의 위세에 눌려 그늘에 처져 있는듯 했던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재활 프로그램이 로레알에 의해 풀 스피드로 추진되고 있다. 전임지 미국에서 철수하는 아픔을 직접 겪어야 했던 아공 새회장의 리포지셔닝 프로젝트 중의 최우선인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이제 40세 이상의 중년 고객들을 위한 최상급 제품으로 다시 태어난다. 그리고 제품 이미지를 보여주는 스타로 활력 넘치는 데다 끼를 발산하면서도 품위를 잃지 않는 43세의 미국 배우 데미 무어를 내세웠다. 뿐만 아니라 제품, 포장, 광고 촬영 등 각 분야에도 최고의 전문가들만을 영입, 제작에 참여케 해서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르네상스를 준비하고 있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은 이탈리아와 일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프랑스, 스페인에서 뒤를 따른다. 그리고 중국에서도 35%의 연매출 증가율을 보이기도 한다. 일본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로레알은 헬레나 루빈스타인 미백 신제품의 런칭도 추진 중이다. 헬레나 루빈스타인의 가격대는 150달러 내지 314달러로 책정돼 있다. (511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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