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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에 광고하면 어떨까
  • 승인 2006.10.2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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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오르는 달걀에다 글자나 도안을 레이저로 인쇄,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광고수법이 미국에서 개발, 활용에 들어갔다. 전미 대륙 채널인 CBS TV가 가을 프로 소개 광고 수단으로 삼을 정도가 된 달걀 표면 프린트 광고는 가정적 이미지에다 누구나 기분 좋게 먹는 것이어서 상당한 호감을 자아내게 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미국 가정에서는 아침식사 때 어른이고 아이고 할 것 없이 식탁에 오른 삶은 달걀을 한두 개는 먹는 터라 뷰티업계를 비롯한 가정용품업계가 새로운 광고매체에 주목하는 것은 당연. 미국에서 달걀은 연간 약 500억 개 씩 소비되고 있을 뿐더러 달걀을 먹지 않는 나라는 없을 정도의 최상 광고재료가 달걀. 광고사들은 상품 발매일, 홈페이지 주소, 경품 광고, 알림 사항 등의 소개 광고를 권유하는 한편 수많은 구매 결정이 이뤄지는 부엌 중심 또는 주변 상품 광고주들을 끌어들이려 하고 있다. 달걀 광고는 일리노이주 디어필드 소재, 에그퓨전(EggFusion)사가 개발, 지난 7월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511호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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