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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 여성가족부와 함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지원
  • 신샛별 기자
  • 승인 2015.10.0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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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P&G(대표 이수경)는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엄마손길 캠페인'의 일환으로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와 함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에게 위스퍼 '피부애(愛)' 생리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한국P&G는 저소득, 가출 여성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쉼터를 통해 위스퍼 피부애 생리대 1년치를 청소년 10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위스퍼는 지난 30년동안 전 세계 수 백만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사춘기 성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매년 65개국에서 2천여만 명의 여성청소년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전 세계 50만 명 이상의 교육 전문가들이 위스퍼가 제공하는 사춘기 교육 프로그램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신샛별 기자  star@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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