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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잠강릉 헬스&뷰티 박람회 10월 개막해비채(해독-비움-채움)힐링로드 주제··커피축제 연계 개최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4.08.2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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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뷰티& 헬스를 접목한 치유형 힐링박람회가 열린다.

강릉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강원마음치유의료관광사업단과 한국피부미용사회 강원도지회(지회장 김수정)는 수년간 다져온 신뢰와 협력으로 ‘제1회 꽃잠강릉 헬스&뷰티 박람회’를 오는 10월 3일일부터 5일까지 3일동안 강릉 녹색도시체험센터와 초당 소나무 숲 힐링로드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힐링형 박람회로 계획되고 있으며 관람객뿐만 아니라 부스 운영자들도 강릉에 머무는 2박 3일 동안 소나무 숲에서 불어오는 상쾌한 솔향을 맡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충분히 배려할 계획이다.

피부미용 위생교육·경연대회

헬스, 뷰티산업, 웨딩&플라워, 체험 이벤트 등 총 4개의 분야로 나눠 진행될 이 박람회는 한국피부미용사회 강원도지회 위생교육과 뷰티 경연대회도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또한 강릉 로컬푸드를 선두로 디톡스 푸드 테라피 존을 운영하고 강릉의 건강한 먹거리를 컬러별로 분류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박람회장 내·외부에서는 체험부스를 운영, 최고의 부스 운영 3팀과 현장 이벤트 참여 관람객 20명에게는 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 한류 열풍속에서 한류 뷰티업의 붐업을 위해 동남아 바이어들을 초청 한국 강릉 헬스와 뷰티 분야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강릉커피축제·민속예술축전

이번 박람회는 이와함께 동일기간에 열리는 제6회 강릉커피축제와 강원국제민속예술축전과도 투어버스를 운영하여 박람회 기간 동안 강릉역, 강릉터미널, 축제장을 연계해 관광객들이 쉽게 축제장과 박람회장을 둘러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특히 강릉커피축제장과는 도보로 20분 정도가 소요되어 길따라 핀 코스모스를 감상하며 걸어보는 것도 이번 박람회 관람 포인트.

강릉커피축제장에서는 10월3일부터 5일까지 경포호수와 가시연 습지 허난설헌 기념관 등을 연결하는 바우길 치유여행 상품을 하루 3차례 진행하여 박람회장까지 관람객을 맞게된다.

뷰티업이 에스테틱에만 국한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스파시장 등으로 사업의 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현재는 관광객들이 스파를 경험하게 되지만 앞으로는 강릉만의 특화된 테라피를 받기 위하여 관광을 오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어느 지역이나 업체가 과포화 상태에 있다고 여겨지지만 각자의 사업에 집중하면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된다면 테라피에 대한 필요를 미처 깨닫지 못했던 고객들도 케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어 강릉 테라피의 고객층이 더욱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다.

조직위원회측은 이 박람회를 통해 건강한 관광문화 이미지를 마케팅하며 박람회를 건강한 축제로 승화 시키는 계기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특히 강릉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진 관광지다. 산과 바다, 호수가 함께 있어 힐링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가지고 있는 지역이다.

특히 강릉에서 2018 동계올림픽이 평창과 강릉 일원에서 열리게 되면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관광지로서 널리 알려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강릉문화재단 033-647-6800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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