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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쇼, 롯데홈쇼핑서 기분 좋은 출발130분 26억 매출, 6분 매진 등 흥행신화
  • 오선혜 기자
  • 승인 2014.07.0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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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정쇼(Jung Show) MC, 왼쪽부터 김정선, 정윤정, 김아라 쇼호스트.
GS홈쇼핑의 간판 쇼호스트 정윤정이 롯데홈쇼핑으로 둥지를 옮긴 후 첫 방송한 정윤정쇼에서 순조롭게 ‘흥행신화’를 이어갔다.

지난 6월 27일(금) 밤 10시 40분부터 130분 동안 진행된 정윤정쇼(Jung Show) 렛잇고(Let it go)(이하 정쇼)는 상품을 기획하고 소개하는 쇼핑마스터로서 정윤정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이자 롯데홈쇼핑 이적 후 ‘신고식’의 의미를 지니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정쇼는 6분 매진, 26억 매출 달성, 최고 시청률 0.55% 등의 기록을 세우며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방송에서 제일 먼저 선보인 싱가폴 라이프스타일 백 브랜드 링우(LING WU)백은 방송 시작 20여분만에 준비한 수량 400개가 모두 판매됐으며, 정윤정 목걸이로 유명한 벨라짜(Belleza) 이니셜 목걸이는 총 6,000개가 판매됐다.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레베카밍코프(REBECCAMINKOFF)백은 준비한 300개가 6분만에 매진됐다. 이어 이태리 브랜드, 체사레 파치오티(CESARE PACIOTTI) 선글라스도 방송 8분만에 1차 배송 가능한 수량 900개가 전부 매진됐다.

마지막 상품은 청담동 헤어디자이너 재클린 원장이 개발한 퍼퓸 컬러 샴푸 ‘셀럽 by 재클린 샴푸’로 총 9,000세트가 판매됐다.

롯데홈쇼핑 정윤정 마스터는 “정윤정쇼만의 차별화된 상품과 방송을 선보이기 위해 전담팀과 함께 지난 3개월간 시장조사부터, 상품 선정, 신규 브랜드 런칭, 방송 연출, 프로모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며 “정윤정쇼는 여자를 잘 아는, 여자들만의, 여자를 위한 홈쇼핑 대표 프로그램으로 새로운 변화 시도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쇼는 ‘4주간 쇼핑 환상여행으로의 초대’라는 테마로 꾸며지며 지난 6월 27일 방송을 시작으로 4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밤 10시40분에 진행한다. 7월 4일(금)밤에는 정윤정 쇼핑마스터가 기획단계부터 엄선한 글로벌 브랜드 ‘쌍빠 마스크팩’, ‘쇼퍼홀릭 엠마백’ 을 선보였다.

롯데홈쇼핑
(
www.lotteimall.com)

오선혜 기자  oh@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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