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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개별포장 화장품 눈에 띄네~
  • 승인 2009.11.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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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있는 개별포장 화장품 눈에 띄네~



파우치에 쏙 ~ 위생적이고 간편












한국 쓰리엠의 프리미엄 헬스&뷰티케어 브랜드 넥스케어가 여성포털 사이트 ‘미즈닷컴’과 함께 20대 이상 여성 785명을 대상으로 개별 포장 화장품이 소비자들에게 얼마나 익숙한 제품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83.69%(657명)가 ‘과거 또는 현재 소지하고 있어 제품을 직접 사용해 봤다’고 응답해 개별포장 화장품의 대중성을 보였다. 이들이 생각한 개별포장 제품의 장점으로는 25.73%(202명)가 ‘간편한 휴대’라고 생각했고, ‘제품의 위생적인 사용’을 선택한 이들도 18.22%(144명)나 됐다. 그 뒤를 이어 ‘저렴한 비용’과 ‘튀는 디자인’에 각각 16.56%(130명)와 16.05%(126명)로 높은 점수를 줬다.



이에 대해 쓰리엠의 오은주 넥스케어 브랜드 매니저는 “다양한 종류의 화장품들이 쏟아지면서,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며 “이에 따라 관련 업체에서는 눈에 잘 드러나지 않는 기능을 내세우기 보다,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사용상에 나타나는 문제들을 보완함으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개별포장 화장품은 개별포장을 통해 사용과정에서 손에 의해 생기는 오염을 최소화 시킬 수 있고 휴대가 용이해 어느 곳에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다.



넥스케어의 ‘블레미쉬클리어 내추럴 토너’는 유기농 면 패드에 충분한 양의 토너를 적셔 개별 포장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티트리와 자몽 추출물 등 95% 이상 천연성분을 함유한 토너로 트러블 진정과 보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제품. 개별 포장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휴대하고 다니며 피부에 건조함을 느낄 때는 바로 꺼내 스킨팩처럼 활용할 수 있다. 약국과 대형마트, GS왓슨스에서만 제한적으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시 후 지난 3개월간 총 1만1천여 개의 수량이 팔려 나갔다. 피부가 건조해져 트러블이 생기기 쉬운 동절기로 접어들면서 제품에 대한 판매량이 더욱 급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HC의 ‘코엔자임 Q10 세안 필름 솝’은 필름 타입의 세안 비누가 낱개로 담겨있다. 얇은 필름 형태에 코엔자임 Q10과 콜라겐 성분 등을 배합해 수분은 유지시켜 주면서 더러움은 제거해준다. 세안 필름 솝을 손에 펼쳐놓고 물을 묻혀 녹이면 풍성한 거품이 발생하여 피부에 무리 없이 거품 세안을 즐길 수 있다.




에스테틱하우스의 ‘퀵리프팅 플럼핑 프로그램’도 피부 탄력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콜라겐 패치와 수면팩이 1회분씩 개별 포장되어 나온다. 탄력이 저하된 눈가 및 입가 부위에 붙이는 ‘멜팅 콜라겐 스팟 패치’를 부착 후 ‘미드 나잇 링클 트리트먼트’를 골고루 펴 바르고 자면 된다.















에이솔루션의 ‘데일리 후레쉬 트러블 BB’는 피부톤 보정에서 트러블케어, 자외선 차단까지 가능한 다기능 제품으로 0.5g씩 플라스틱 용기에 담겨있다. 따라서 청결함 유지가 중요한 트러블 피부에게 안성맞춤이다.



루나의 ‘립 캔디 다이어리’는 핑크, 초코, 크림 등 색상 별로 각각 달콤한 향기를 지닌 립글로스가 사탕처럼 포장돼 하나씩 떼어 가지고 다니며 그날의 기분이나 스타일에 맞게 연출할 수 있다.



‘바비브라운 골드 스톤 롱웨어 아이팔레트’는 2가지 컬러의 크림섀도우와 젤 아이라이너가 미니 사이즈 팔레트 안에 함께 구성된 제품. 이 제품 역시 하나씩 뚜껑이 달린 개별 용기 안에 내용물이 담겨 팔레트 안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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