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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폭포, 그리고 남자
  • 승인 2008.06.09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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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수 보스 퓨어 ‘스파런칭’


 성공 성취의 에너지 담아


 세련된 남성의 향취 가득
 


 여름의 길목에 들어선 달력의 날짜를 실감케 하듯 더운 날씨가 계속되던 5월 29일, 서울 한복판에 시원한 폭포수가 시원함을 선사했다.


 그랜드 하얏트 호텔 더 스파에서 열린 보스의 새로운 향수 보스 퓨어 런칭 행사에서는 남성이 물과 하나가 된다는 컨셉에 걸맞게 프리젠테이션장 내부를 폭포수 안에 들어온 느낌이 들도록 연출했다. 후레쉬하고 시원한 향이 코끝을 자극하고 눈과 귀로 폭포 속에있는 느낌이 들어 보스 퓨어의 시원함이 오감으로 느껴졌다.


          


 특히 이번에 런칭한 보스 퓨어는 순수함과 물의 멈추지 않는 파워를 향으로 나타내면서 성공과 성취라는 키워드에 맞췄다. 성공한 남성 리더를 위한 향수답게 프리젠테이션은 다섯명 남짓한 사람이 머물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이루어졌다. 폭포 속에 있는 듯한 시원함과 초대받은 소수의 인원이 머무는 공간이 주는 특별함이 공존하는 곳에서 보스 퓨어가 첫 선을 보였다.


 보스 퓨어는 성공과 성취라는 키워드를 내세워 사회 초년생과 중년 신사를 위한 스타일리쉬한 향수다.


          


 기존의 보스 향수와는 조금 다른 시원한 느낌의 보스 퓨어는 흐르는 물의 파워를 캡쳐해서 멈추지않는 에너지의 순수한 파워를 전달한다. 후레쉬함이 가득한 보스 퓨어는 스타일에 민감하고, 자신감과 야망을 품고 있으면서 경쟁력있고 성공적인 남성을 위해 만들어졌다. 


 자연의 역동적인 물살을 상기시키는 보스 퓨어는 신비로우면서 세련된 느낌을 주는 시트러스를 함유한 우디 워터 계열이다. 지중해의 시트러스 거품을 담은 듯 시원하면서 달콤한 느낌의 탑 노트로 시작한 향은 남자 향수에서 보기 드문 뮤게와 히아신스 노트의 플로랄로 아름답고 부드러운 하트 노트로 이어진다. 마조이아가 부드러운 우디와 크리미한 잔향을 남겨 세련된 남성미를 강조한다.


          


 화사한 첫 인사를 하고 은은하면서 섹시한 여운을 남기는 보스 퓨어의 향은 좋은 향을 선택적으로 담아 향을 맡는 순간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해준다.


 물이 흐르는 벽을 재해석한 보틀은 물의 멈추지 않는 순수한 파워를 담고 있다. 메탈과 유리의 조화가 세련됨과 파워를 형상화 했으며 푸른색 주스의 시원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보틀의 칼라와 재질로 모던함과 남성적임, 그리고 개별적인 가치관을 전한다.


 씨씨코리아 정지연 과장은 “남성 향수 구매 패턴이 선물 위주에서 자신이 스스로를 위해 구매하는 것으로 확대되고 있다. 직접 향수를 고르고, 자기 자신을 위한 투자의 일부로 향수를 선택하는 남성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특히 보스 퓨어의 경우 28~45세의 성공한 남성 리더 타겟으로 하는데, 자신감과 야망이 있으면서 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전했다.


이한나 기자 hannah@csmt.co.kr


2008년 6월 9일 월요일 제59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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