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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수’ 클래스
  • 승인 2008.04.21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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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감상 뷰티클래스

 “여유 있을 때 더 아름다워”

 맘마미야 관람 ‘기품’ 선물


 새소리가 들릴 것 같은 숲 속 풍경의 레스토랑에 기품 있는 그녀들이 모였다!

 지난 4월 10일 잠실 ‘Aimo e Nadia(아이모 데 나디아)’에서는 수려한 수의 vip고객을 위한 뷰티클래스가 열렸다. 이번 뷰티클래스는 뮤지컬을 감상하는 법과 단체 관람을 주제로 수려한의 고객 뿐 아니라 까사리빙에서 선정된 독자들도 함께했다.

                                 

 수려한은 최근 6개월 동안 수려한 제품을 애용해준 고객들을 선정해, 뷰티클래스를 열었다. 이번까지 3회 진행한 뷰티 클래스지만 매번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작년 10월 도자기 체험을 시작으로 올 1월에는 쿠킹 클래스를 열고, 이번에는 뮤지컬 감상에 대한 테마로 열렸다.

                

 이런 테마가 있는 문화체험이 말해주듯 수려한의 뷰티클래스는 남다르다.

 “지난번 자체조사 결과 30~40대 여성들이 자신이 가장 아름답다고 느낄 때가 여유를 가지고 스스로 문화생활을 하고 있을 때라고 대답했습니다. 수려한 수는 최고급 한방라인으로서 귀족적인 품위를 가졌지만 같은 귀족이라도 격이 다른 귀족이라 표현 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화체험을 뷰티클래스에 끌어오게 됐습니다.” 라고 수려한 김혜선 ABM은 설명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뷰티 클래스 또한 화장 팁을 알려주거나 제품 홍보에 열을 올리는 뷰티클래스와는 전혀 달랐다.

 이번에도 앞의 행사와 같이 배우고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는데 맘마미아의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신시뮤지컬 컴퍼니 기획실장의 직접 ‘뮤지컬 감상법’ 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김혜선 ABM의 수려한 수의 제품 설명이 이어졌다. 수려한 수는 한약재의 단순 첨가가 아닌 천지인사상을 바탕으로 처방한 신선불로단으로 피부 생명력을 활성화 시켜주고, 재료에서부터 용기 디자인까지 모두 좋은 것만 담은 수려한 수의 진심어린 뜻을 우수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전하는 기회가 됐다.

              

 강의가 끝나고 참석자들은 함께 식사를 나누면서 담소를 나눴다. 도심 속에서 쉽게 느낄 수 없는 여유로움에 미소가 절로 나는 분위기다.

 식사 후 고객들은 샤롯데 씨어터에서 맘마미아를 관람하는 것으로 뮤지컬과 함께 하는 4월의 뷰티 클래스는 마무리지었다.

              

 올해 출시돼 예상보다 많은 선전을 하고 있는 수려한 수는 차별화된 재료를 쓰는 것 만큼이나 차별화된 기품을 고객들에게 선사하고자 한다.

 수려한 관계자는 “문화란 아는 만큼 보이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스스로 아름답다고 느낄 수있는 자리가 되도록 문화체험 중심의 뷰티클래스를 이어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주체가 되는 뷰티 클래스인 만큼 만족도 꽤 높은 편이며, 지방 고객에게도 이 같은 좋은 기회를 드리고자 다른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고 전했다.

 출시이후 여성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수려한은 수를 계기로 차원이 다른 한방화장품으로의 도약을 하고 있다. 좋은 디자인에 좋은 재료를 엄선해 담은 제품만큼 그 제품을 쓰는 사람의 기품까지 생각한 뷰티 클래스는 앞으로도 계속 수려한 고객들과 마주할 것이다.

이한나 기자 hannah@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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