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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뷰티 사기꾼 되자
  • 승인 2006.03.2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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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오후 2시. 수업이 없는 토요일 오후임에도 불구하고 이화여대 교정은 평일과 다름없이 많은 학생들로 붐비고 있었다. 이제 막 신입생이 된 듯 어려 보이는 여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향하는 곳은 바로 이화여대 포스코관. 이날 이화여대 포스코관에서는 베네피트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이화여대 선배가 함께하는 ‘쉽고, 빠르고, 재미있는 페이크-잇’ 메이크업 강의가 열렸다. 처음 메이크업을 접하게 되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메이크업 강의는 이화여대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인 ‘이화이언(www.ewhaian.com)과 함께 진행됐다. 이화이언은 지난 2001년 문을 연 이후 지금까지 5만 여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뷰티에 대한 전반적인 의견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는 이화여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이다. 이화이언의 대표 경영학과 04학번 조아람 양은 “이번 뷰티 클래스에서 신입생들이 메이크업 노하우를 제대로 배우는 알찬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간략한 소감에 이어 행사의 진행을 맡은 00학번 선배 이지윤씨가 소개되자 행사장을 가득 메운 200여 명의 후배들이 열띤 환호와 박수를 치며 맞이했다 행사에 앞서 베니피트 세일즈 코디네이터 안정은씨는 페이크-잇(Fake It)! 을 설명하며 “메이크업을 할 때 결점은 감쪽같이 감춰주고 예쁜 점을 부각시켜 건강하고 생기 있는 메이크업으로 누구나 예뻐 보일 수 있는 뷰티 사기꾼이 되자”며 “멋쟁이 이화인들이 베네피트 제품과 함께 더욱 예뻐졌으면 좋겠다”는 인사와 함께 행사가 시작됐다. 화장에 별로 관심이 없거나 화장법에 대한 기초 지식이 부족한 새내기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강의는 기본적인 피부 관리와 20살 새내기에 어울리는 간편하고 생길 발랄한 메이크업, 특별한 외출 및 파티를 위한 메이크업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시연하면서 설명했다. 특히 메이크업에 있어 가장 어려워하는 아이 및 치크 메이크업을 다양한 팁과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할 때 학생들의 관심이 가장 집중 되었다. 이어서 압구정 ‘라인 헤어’ 디자이너 황형석 실장이 올 봄 트렌드 헤어 스타일 연출법과 생머리와 파마머리, 짧은 머리와 중간 갈이의 머리 손질법에 대해 설명했다. 황 실장의 유쾌하고 자연스러운 말투가 분위기를 휘어잡으며 시종일관 학생들의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Q&A시간이 되자 학생들의 쏟아 지는 질문에 공식적인 행사를 마무리 한 뒤 개별적으로 질문에 답변을 해주기도 했다. 앞으로도 베네피트는 이러한 대학생들을 위한 메이크업 클래스와 온라인 베네베네 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는 모임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느끼고 대화하며 제품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482호 9면) 이그린 기자 happygreen@csmt.co.kr 사진 복세욱 기자 ricky76@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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