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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을 위해 왔어요”
  • 승인 2006.03.09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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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8일 청담동에 위치한 갤러리 원. 방문판매업체인 메리케이(대표 황명)에서 새 봄을 맞아 화이트닝 신제품(제품명: 퓨어 화이트)을 선보이는 런칭 행사를 가졌다. 화이트닝 제품 런칭식 답게 행사장 내부는 화이트 컬러로 전체를 장식했다. 특히 그리스 여신의 우아한 모습을 로맨틱하게 재해석한 퍼포먼스는 이날 행사의 백미다. 백색 바디페인팅으로 무장한 미의 여신들이 행사장 곳곳을 돌며 "메리케이 퓨어 화이트"의 이미지를 연신 발산하고 있다. 또한 많은 연예과 아나운서들이 참석, 카메라 셔터 세례를 받았다. 특히 요즘 섹시한 매력과 더불어 아름답고 고운 피부로 각광받고 있는 탤런트 오윤아, 가수 채연을 비롯해 평소 깔끔한 프로그램 진행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윤영미, 이현경, 최영미 등 인기 아나운서들이 행사장을 찾았다. 이번 런칭 행사에서는 특별히 메리케이 본사 R&D 연구소의 연구원인 완리차오가 내한, 피부가 칙칙해지지 않도록 예방하고 기미나 주근깨 등의 잡티를 완화해 단계적으로 맑고 화사한 피부로 가꾸어주는 방법과 원리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완리차오 수석연구원은 “미백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국 여성들에게 메리케이의 화이트닝 제품인 퓨어 화이트를 소개하게 돼 기쁘다"며 “개발단계부터 전 세계 메리케이 뷰티 컨설턴트과 고객이 참여할 정도로 완벽한 제품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메리케이코리아 김희나 부장은 “퓨어 화이트는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문 화이트닝 라인으로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에서 선보이게 됐다"며 “순수하고 우아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퓨어 화이트 시스템은 칙칙해지기 쉬운 봄철,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한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선보인 메리케이 퓨어 화이트는 세 개의 피부 층인 각질, 표피, 진피에 모두 화이트닝 효과를 가능하게 하는 강력한 트리플 레이어 액션(Triple-Layer Action) 작용을 통해 피부의 투명도를 향상시키고 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특히 ‘피부 정화 단계’를 시작으로 ‘영양, 보호 & 회복 단계’, ‘피부 표현 단계’ 등 3단계로 구성된 메리케이 퓨어 화이트TM 시스템은 미백 및 자외선 차단 기능성 인증을 통해 그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고 있다. 아시아를 비롯한 세계 각국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임상 실험을 통해서, 대부분의 여성들이 루센트릭스 복합체와 트리플-레이어 액션 효과로 2주 동안 매일 꾸준히 사용 후, 피부 고유의 건강한 윤기와 광택이 되살아났으며, 8주 사용 후, 그 결과가 놀랍도록 향상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480호 15면) 김유진 기자 toyoujin@csmt.co.kr 사진 복세욱 기자 ricky76@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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