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공부하는 랭스띠뛰 MJP
  • 승인 2006.01.25 13:28
  • 댓글 0
2시간씩 이어지는 강의지만 교육생들이 너무나 진지한 나머지 마치 입시를 앞둔 교실의 분위기였다. 교육생들 중에 간혹 걸려오는 핸드폰을 급히 받는 경우도 있었지만 거의 대부분은 강사를 뚫어져라 바로보거나 메모하기에 바빴다. 지난 19,20일 수안보 조선호텔에서 열린 JP코리아(대표 박창석)가 주최한 ‘랭스띠뛰 MJP사업 설명회’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Q&A 마케팅컨설팅 나종호 대표의 ‘화장품 산업의 미래’와 본사 방부현 이사의 ‘전문가와 고급화의 필요성’등으로 첫날 진행된 특강은 참석자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저녁시간에 진행된 점주 사례발표와 페이스 릴렉싱 마사지 실기 교육에는 랭스띠뛰만의 차별된 기법이 선보여 여기저기서 탄성이 쏟아지기도 했다. JP코리아는 이번 교육을 포함에 4,7,10월등 연간 4회의 교육을 통해 랭스띠뛰의 독특한 교육 프로모션을 전개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4월에는 프랑스 본사에서 교육팀이 직접 내한해 마사지 실기에 대해 집중적인 교육이 예정되어 있어 벌써부터 참석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JP코리아측은 귀뜸했다. 현재 전국에 11개의 랭스띠뛰 MJP 숍이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는 50개 정도가 만들어지게 된다. 박창석 사장은 “경기불황과 전문점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차별된 것을 찾고자 하지만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며 “랭스띠뛰 MJP는 기존의 화장품 전문점에서 볼수 없었던 전혀 다른 마케팅을 하고 있어 좋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본사와 직거래를 하기 때문에 영업이익이 60% 선이 가능해 점주 입장에서는 매우 유리한 사업이라고 박 사장은 덧붙였다. 박 사장은 또 “랭스띠뛰 MJP는 한마디로 전문점의 상품과 피부관리실의 서비스라는 장점만을 살린 모델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11차 세미나인 이번 행사는 랭스띠뛰 MJP만의 차별된 교육과 마케팅이 교육되다보니 거의 모든 참석자가 1박2일동안 진행되는 강의에 낙오자 한명없는 높은 출석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참석자들은 “다른 회사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는 교육을 좀하고 나면 저녁시간에는 레크레이션으로 마무리 하는 경우가 많은데, JP코리아 세미나는 오로지 공부에 집중하기 때문에 매번 참석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또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손으로만 마사지를 하는 시연은 JP가 아니면 공부할수 없기 때문에 항상 기대되는 시간”이라고 말했다. (474호 22면) 수안보=신연종 기자 samsam21@csmt.co.kr 사진 복세욱 기자 ricky76@csmt.co.kr

  webmaster@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LG생활건강 ‘후’ 로얄 홀리데이 위한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LG생활건강 ‘후’ 로얄 홀리데이 위한 스페셜 에디션 선보여
보니앤제이, 태반화장품 ‘플라레세타 콜라겐 크림’ 출시
보니앤제이, 태반화장품 ‘플라레세타 콜라겐 크림’ 출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