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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시절 만발한 꽃처럼
  • 승인 2006.01.12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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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선물 받았던 에스쁘아 오리지널. 향수의 ‘향’ 자도 몰랐던 그 시절 ‘에스쁘아 오드뚜왈렛’에서 느껴졌던 달콤함과 상쾌함은 그 향수를 다 써버린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나에겐 첫사랑과 같은 에스쁘아 오리지널 향수는 ‘블러썸’이라는 이름으로 2006년 1월 새롭게 태어났다. 화려한 시절에 만개한 꽃처럼 아름답고 화사한 여성을 표현한 향수 ‘에스쁘아 블러썸’의 런칭 파티 행사장은 다홍빛 레드 컬러와 오렌지 컬러의 하늘하늘한 쉬폰 소재를 사용해 매장 전체를 드레이프하게 꾸며놓았다. 행사장 입구부터 가득 놓여진 반짝이는 분홍색 풍선과 다홍빛이 물결치는 행사장은 로맨틱함 그 자체였다. 에스쁘아 마케팅팀 송명철 팀장은 “새해 1월 첫째 주에 블러썸을 런칭 함으로써, 참여 고객들의 삶도 블러썸처럼 화려하고 풍부한 새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송 팀장의 인사말 함께 블러썸 런칭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 에스쁘아 블러썸 런칭 행사는 2가지 형식으로 낮에는 플로리스트와 고객들이 직접 플라워링을 하며 에스쁘아 블러썸의 향취를 후각뿐 만 아니라 시각과 촉각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으며, 저녁에는 에스쁘아 향수 캠프와 패널리스트 출신인 VIP 고객을 초청해 꽃을 이용한 디스플레이와 핑거 푸드, 음악과 향수 시향 등 다양한 행사를 즐겼다. 행사 중간에 에스쁘아 블러썸 브랜드 매니저인 신선화 대리는 블러썸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에서 “꽃처럼 빛나고 아름다운 20대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블러썸은, 마치 꽃이 피어나는 것처럼 용기에 다채로운 색상과 향기로운 꽃들을 프린트해 생동감을 더했다” 며 블러썸의 향취를 음악과 시각의 언어로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패널리스트 8기 조혜랑(여 24)씨는 “패널로 참여하면서 마케팅과 신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런칭행사를 통해 패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블러썸 향수는 전체적으로 밝고 신선한 느낌이 너무 스페셜한 제품”이라며 행사와 블러썸 향수런칭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에스쁘아 브랜드 PR담당 김혜경 씨는 “행사장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오감으로 블러썸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며 “새로운 향수 출시 때 마다 각 제품의 컨셉에 알맞은 브랜드 PR 개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상승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새롭게 런청된 ‘에스쁘아 블러썸(50ml)’은 ‘에스쁘아 블러썸 솔리드 퍼퓸(고체타입)’을 동시에 출시했다. (472호 13면) 이그린 기자 happygreen@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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