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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피오베르 진면목을 보라
  • 승인 2005.06.3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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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쟌 피오베르가 프랑스에서 사랑을 듬뿍 담고 있는 걸 보고 힘이 납니다.” 최근 프랑스 출장을 다녀온 마케팅팀 손수연 대리의 첫마디.프랑스 쟈크 보가트 그룹의 쟌 피오베르 제품을 독점 수입·판매해 오고 있는 JP코리아의 박창석 사장<사진>과 마케팅팀은 지난 6월 15일 프랑스 파리 본사에서 열린 2006년 마케팅 세미나 참석차 6월 12일 프랑스를 방문하고 돌아왔다. 연례행사로 매년 이맘 때 실시되는 쟌 피오베르 마케팅 세미나는 아시아 유럽 중동 등 40여 개국의 에이전트들이 대거 참석하는 행사. 올해는 프랑스 파리 몽빠르나스에 있는 르 메르디앙호텔(Le Merdien Montparnasse)에서 신제품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돼 2006년 신제품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시장 활성화에 대한 시장상황과 마케팅 방향 등을 토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이번 세미나에서 선보인 제품 중 페이스 제품은 기존 제품을 리뉴얼한 것이 대부분이고, 특히 바디 제품은 새로 추가시켜 바디제품에 강세를 보였다. 또한 흰색과 터키색으로 일관됐던 컬러가 고급스런 골드톤으로 바뀌었다.쟌 피오베르 본사의 다비드 꽁끼에(David KONCKIER) 회장은 “쟌 피오베르는 바디 제품의 우수성이 탁월하여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 바디제품 라인이 강화된 제품들을 출시할 예정으로 2006년 신제품들 중 바디제품 라인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박창석 사장과 마케팅팀은 프랑스 파리에 있는 갤러리 라파예뜨 백화점과 쁘렝땅 백화점을 둘러보며 명품 스킨케어 브랜드들과 나란히 진열된 쟌 피오베르가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마케팅팀 손수연 대리는 “화장품 하면 페이스쪽이 강한 우리나라와 달리 프랑스 여성들은 풋 관리까지를 포함한 전체적인 몸매 관리에 치중하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관리실이 있는 쟌 피오베르 방배, 신사 직영점과 가맹 1호점인 부산 LG 매트로점 등에서는 가슴 볼륨 라인인 쟌 피오베르 탑모델 등 슬리밍 관리 제품이 많이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파리의 샹젤리제 거리에 위치해 있는 마리오노 매장과 세포라 매장에서도 쟌 피오베르를 쉽게 접할 수 있어 파리를 여행하는 한국인들에게도 쟌 피오베르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JP코리아의 박 사장은 “프랑스 현지에서 본 브랜드 위상에 비해 한국 시장에서는 인지도가 다소 낮은 것이 안타깝다”며 “한국 시장에서도 쟌 피오베르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해 유럽 시장 버금가는 마켓 셰어를 확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445호 11면) 김선애기자 spacesun@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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