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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오리티 클럽 창단
  • 승인 2005.03.1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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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주목하는 그녀, 그리고 코스메 데코르테” 고세코리아(대표 이시이 노리부미)의 백화점 브랜드 코스메 데코르테가 한국에 런칭된지 3년. 2002년 3월에 한국시장에 진출한 코스메 데코르테는 프레스티지 브랜드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년 200% 성장을 거듭해 온 고세의 대표 브랜드. 고세코리아는 지난 2월 28일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기념행사와 오피니언 리더 그룹 ‘밀리오리티 클럽’창단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시이 노리부미 대표 이사는 “3주년을 계기로 더 높은 품질과 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며 “일본 내에서 카운슬링이 강한 브랜드로 알려진 만큼, 한국에서도 토털 카운슬링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코스메 데코르테는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접목시켜 진정한 내면적 아름다움을 완성하자는 목표로 오피니언 리더 5명을 선정해 ‘제 1기 밀리오리티 클럽’을 창단했다. 밀리오리티 클럽의 사절단은 앞으로 코스메 데코르테의 브랜드 홍보대사와 각 문화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1기 밀리오리티 클럽의 구성멤버는 하피스트 나현선, 큐레이터 장정화, 퓨어 피부과 전문의 정혜신, 비에이비스타 이사 최지은, 뉴에이지 매지션 노병욱 씨 등이다. 코스메 데코르테의 한 관계자는 “1기 밀리오리티 클럽을 운영하면서 향후 해마다 사회적, 문화적 이슈를 가지고 활동하는 여성 오피니언 리더들을 계속 멤버로 영입해 뷰티와 문화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연계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3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영상물과 함께 신제품 화이트 로지스트 발표, 브랜드 컨셉에 맞는 환상적인 마술쇼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고세코리아는 2005년 사업 목표를 △고품질의 화장품 이미지 강화 △고객 서비스 강화 △새로운 고객 저변 확대 △제2의 히트상품 ‘화이트 로지스트’로 미백 시장의 리더십 확보 등으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429호 8면) - 김성애 기자 free006@c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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