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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서울 샴페인
  • 승인 2005.01.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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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에 문을 연다던 랑콤의 부띠끄 ‘라 메종 드 보떼 랑콤"이 해를 바꿔 지난 1월 17일 청담동에 모습을 드러냈다. 세계 7번째로 선보이는 랑콤 서울 부띠끄는 규모와 시설만으로 세계 최대 수준이다. 지상 3층 규모의 랑콤 서울 부띠끄는 세계 랑콤 부띠끄 중 가장 많은 스킨케어 룸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시설과 최고급 인테리어 그리고 초특급 서비스까지 랑콤의 70년 노하우를 그대로 접목시킨 랑콤의 모든 것인 셈이다. 이날 서울 부띠끄 오픈 기념 행사에는 로레알 본사 랑콤의 CEO 마크 듀블 사장을 비롯 김상주 회장, 파스벤더 한국 지사장, 랑콤의 새 모델인 이미연 씨 등이 참석해 테이프를 끊었다. 마크 듀블 사장은 인사말에서 “세계에서 가장 세련되고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특별히 서울에 세계 최고의 부띠끄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단지 제품만 판매하고 마사지하는 일반적인 부띠끄와는 차원이 다른 독특한 뷰티 체험을 선사하는 세계 제일의 뷰티 명소로 자리잡게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미연은 “랑콤의 이미지에 맞는 모델이 되기 위해 외면뿐 아니라 내면까지 가꾸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랑콤 부띠끄는 총 3층으로 1층은 랑콤의 모든 제품들을 볼 수 있는 뷰티 스튜디오, 2층은 피부관리를 받을 수 있는 스킨케어 케빈으로 구성돼 있다. 3층은 프레스룸과 트레이닝룸으로 구성돼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랑콤의 심벌인 장미로 인테리어된 1층은 피부를 정밀 분석하는 최첨단 ‘다이그노스 엑스퍼트" 기계가 설치돼 있어 1:1 맞춤형 체험 서비스가 가능하다. 또한 메이크업 키트 옆에는 메이크업을 따라 할 수 있는 영상까지 있어 랑콤의 메이크업 노하우를 함께 전수받을 수 있다. 또한 파리본사로부터 직접 교육을 받는 전문 에스테티션들이 선보이게 될 최첨단 마사지 테크닉은 제품별로 특수하게 개발돼 독보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메이크업, 네일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와 뮤직 테라피, 아로마테라피, 조명테라피 등 철저하게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컨셉의 부띠끄를 선보이게 된다. 랑콤 부띠끄는 이번 서울 부띠끄를 비롯해 프랑스 본사와 미국, 상하이, 홍콩 등 모두 7곳이 설립됐으며, 올해 말까지 전 세계 주요 도시에 8개를 추가로 열어 총 15개 부띠끄를 오픈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마크듀블 사장이 “랑콤 부띠끄는 여성뿐 아니라 남성 모두가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는 말과 함께 샴페인을 터뜨려 랑콤 부띠끄의 성공을 기원했다. (422호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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