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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화장품] 베테랑 전문경영인 영입
  • 승인 2001.09.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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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앤컴퍼니(대표이사 최규근)는 1월29일, 전 태평양 화장품 이일상(53) 시판담당이사를 본사 전무이사로, 전 라미 화장품 이영운(56) 상무이사를 본사 상무이사로 각각 영입하고 본격적인 사세확장과 영업 내실화 작업에 착수했다. 이 전무이사는 동아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75년 태평양 화장품에 입사해 25년간 장업계에서 근무한 베테랑 전문경영인이다. 입사후 기획실과 사업 본부장 등을 거쳐 시판담당이사에 오르면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은 이 전무는 마케팅 부분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다. 또 도도 R&D의 공장장으로 취임한 이 상무이사는 연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중앙 대학교 대학원 약제학 석사과정을 이수했다. 지난 1973년 태평양화학 연구실에서 근무한 이 상무는 1977년 라미화장품에 입사, 연구소와 생산관리부를 거쳐 경영기획이사로 승진한 후 상무이사를 역임했다. 프랑스, 일본, 독일 등에서 다양한 해외활동을 통해 선진 화장품 기술을 몸소 습득한 이 상무는 2000년 5월 1일 행정자치부 산업포장을 수상한 바 있다. 빨간통 패니아의 성공적 출발과 중소기업 무보증 50억원 회사채 발행으로 안정적 성장을 보장받고 있는 도도앤컴퍼니의 이번 인사 단행은 장업계 전문경영인의 영입을 통해 명실공히 일류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받고 있다. <유시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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