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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기술연구원] 세종대왕상 수상
  • 승인 2001.08.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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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사장 서경배)기술연구원 이옥섭 원장 등 5명이 특허청과 중앙일보가 주관한 2000년 4·4분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세종대왕상을 수상했다. 태평양기술연구원은 신물질 비타젠을 발명(수안전형 L-아스코르빈산 유도체 및 그의 제조 방법, 특허 제230653호)한 공로로 세종대왕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허기술상은 우수한 특허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제도. 특허기술상은 세종대왕상, 충무공상, 정약용상, 지석영상의 4개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 가장 우수한 특허에 세종대왕대상이 수여된다. 비타젠은 태평양에서 지난 1994년부터 16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개발한 비타민 C 계통의 신물질로서 국내는 물론 해외 5개국에 특허 출원 중에 있으며 이미 미국과 일본에서 특허를 받았다. 현재 아이오페 비타젠 화이트 등의 제품으로 상품화돼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일본, 중국 등에 원료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태평양은 비타젠을 함유하는 피부 미백 전문 화장료로 아이오페 비타젠 화이트를 개발했으며, 서울대병원 피부과에서 실시한 피부 안전성 및 미백 효능 임상 실험에서 피부 안전성이 우수하며, 신속하고 효과적인 미백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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