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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 소상공인 지원 의정활동소상공인연합회 이사진 간담회...소상공인 부채경감 금융지원법 발의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4.06.18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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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의원(왼쪽에서 여섯번째)이 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중앙회장(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소상공인연합회 소속 업종별 단체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오세희 의원이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오세희 의원은 6월19일 오전 11시 국회의원회관 631호에서 소상공인연합회 이사단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미용계 등 연합회 소속 업종 단체장들과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 최대 뷰티직능단체인 (사)대한미용사회중앙회 이선심 회장을 비롯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는 대한숙박업중앙회 정경재 회장, 전국보일러설비협회 문쾌출 회장, 한국맞춤양복협회 배주식 회장, 한국사진앨범인쇄협동조합연합회 성철현 회장, 한국선물포장협회 황인자 회장, 한국인테리어경영자협회 사상철 회장, 한국자동차유리판매업협종조합 이동희 이사장 등이다.

오세희 의원실 김숙희 비서관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 참석한 소상공인연합회 임원들은 오세희 국회의원에게 소상공인을 대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오세희 의원 1호 법안 발의

오세희 의원은 이에 대해 지난 6월 13일 22대 국회 1호 법안인 「소상공인 부채경감 금융지원 특별법」을 대표 발의한 것을 시작으로 이 법을 통해 소상공인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법 의지를 밝혔다.

오세희 의원이 1호 법안으로 발의한 소상공인 부채경감 금융지원 특별법 주요내용은 코로나19 기간중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들에게▵상환기간 연장 및 유예 ▵10년이상 장기분할상환 ▵이자감경 ▵대출감면 등이 핵심이다.

오세희 의원은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장,소상공인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이번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 국회에 입성했다.

따라서 앞으로 4년동안 미용계와 소상공인 입장을 대변하고 미용계를 지원하는 미용 관련 법안 제정에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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