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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심 회장 직무 정지 가처분 기각서울중앙지방법원 6월13일 결정...직무대행자 선임 가처분도 기각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4.06.13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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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대한미용사회중앙회 이선심 회장의 지도력이 탄력을 받게됐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25대 회장 선거에서 낙선한 박정조 등 2명이 신청한 이선심 회장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6월13일 기각결정 했기 때문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이선심 회장 직무집행정지 및 직무대행자선임 가처분 신청 결정문에서 채권자들의 신청을 모두 기각한다고 주문했다.

또 소송비용은 모두 채권자들이 부담한다고 결정했다.

이번 사건 채권자는 박정조(대한미용사회중앙회 전 부회장, 25대 회장선거 입후보자) 등 2명이다. 채무자는 25대 회장선거에서 압도적 표차로 당선된 이선심 회장이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25대 회장 선거에 기호1번으로 출마한 이선심 회장은 2023년 6월20일 더케이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 투표에서 375표를 얻어 막판까지 추격전을 펼친 김진숙 후보를 165표 차이로 여유있게 제치고 당선됐다. 제적 대의원 692명 중 679 명이 투표한 결과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 78년 역사상 최초로 4년 임기 회장을 선출한 25대 회장 선거에서 2위 김진숙 후보는 210표를 얻었고 3위 한미림 후보는 91표 4위 박정조 후보는 2표를 얻는데 그쳤다.

이선심 회장의 득표수 375표는 낙선한 3명의 후보 총 득표수 303표보다 72표나 많은 숫자로 전국 대의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당선됐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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