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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VS톤업 나에게 맞는 자외선차단제 찾기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주는 톤업과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는 저자극 수분 선크림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4.05.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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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톤업 효과

톤업 자외선차단제는 피부에 맞는 컬러가 함유되어 피부 붉은 기, 홍조 고민은 물론 칙칙한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밝혀 자신감 있는 외모를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에뛰드 ‘순정 디렉터 톤업 수정 선크림’,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 아이소이 ‘비건 톤업 썬’)

에뛰드 ‘순정 디렉터 톤업 수정 선크림’은 자외선 차단 지수 SPF50+, PA++++로 자외선 차단 기능에 충실하며 톤업 효과가 추가된 톤업 선크림이다. 단독으로 사용 시 파데 프리 메이크업으로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파운데이션과의 궁합이 좋아 메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하면 메이크업의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여줄 수 있어 다양한 상황에 맞추어 믹스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달바 ‘워터풀 톤업 선크림’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저자극 임상과 비건 인증까지 완료하였으며 백탁과 자극은 덜어내고 자연스러운 핑크 물광 톤업으로 화사하고 윤기 있는 피부 연출을 도와주는 비건 톤업 선크림이다. 피부 자극이 적고 안전한 무기자차와 발림성이 부드러운 유기자차의 장점만을 담아낸 혼합자차 선크림으로 가벼운 발림성과 산뜻한 흡수로 피부에 편안하게 스며드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소이 ‘비건 톤업 썬’은 자외선 차단과 톤업 효과를 한 번에 해결해주는 민감 피부를 위한 톤업 선크림이다. 물리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논나노 무기자차 성분을 사용했으며, 실리콘 프리 제품으로 모공 막힐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피부 톤에 맞는 톤업 연출이 가능해 피부톤 걱정 없이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피부 연출과 답답함 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수분크림처럼 촉촉한 수분 선크림

수분 손실을 막으며 동시에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는 수분 선크림은 촉촉한 제형과 가벼운 발림성으로 피부에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산뜻한 사용감을 선사해 스킨케어를 하듯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좋다.

(디어달리아 ‘선 브리즈 하이드로 선 로션’, AHC ‘마스터즈 카밍 워터풀 선스틱’, 리얼베리어 ‘세라 수분장벽 선크림’)

디어달리아 ‘선 브리즈 하이드로 선 로션’은 즉각적 수딩 쿨링 효과의 실키 피니쉬 선크림이다. 비멘톨 식물유래 수딩 쿨러 특허원료로 피부에 자극 없이 효과적으로 뜨거워진 피부 온도를 -5.8℃ 쿨링 진정시킨다. 사용 전 흔들지 않아도 되는 논 쉐이킹 타입으로 간편한 사용감은 물론 촉촉하지만 끈적임 없는 매끈하고 실키한 마무리감을 자랑한다. 수분 가득 아쿠아 에멀전 텍스처로 쿨링 효과는 물론 SPF 50+ PA++++로 강력한 자외선 차단이 가능하다.

AHC ‘마스터즈 카밍 워터풀 선스틱’은 자외선차단(SPF 50+ PA++++)을 포함한 9중 생활 프로텍션 기능이 유해한 외부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피부 진정 및 피부 장벽 개선, 기미 번짐 완화 등의 스킨 케어 기능이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해 준다. 워터풀 카밍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열로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초밀착 보호막이 빈틈 없이 밀착되어 강력한 차단효과를 선사한다. 바르는 순간 터져나오는 워터에센스가 수분 충전을 도와주며 스틱 타입으로 휴대가 편리하다.

리얼베리어 ‘세라 수분장벽 선크림’은 강력한 UV차단을 넘어 수분을 채우고 잠가 풍부한 수분감을 주는 동시에 미백·주름개선·자외선차단의 3가지 기능을 장착한 데일리 수분 선크림이다. 12시간 지속되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SPF 50+/PA++++)과 더불어 보습 및 피부장벽 개선 효과를 선사한다. 수분크림처럼 가볍게 발리는 텍스쳐와 백탁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사용감을 모두 갖췄으며 여러 번 덧발라 사용할 수 있다.

자외선차단제 올바로 사용하려면?

피부에 화상을 일으키거나 주름을 더욱 깊어지게 만드는 자외선차단제, 특히 자외선에 오랜 시간 노출될 경우 기미, 잡티 등 색소 침착이 생길 수 있다.

자외선차단제는 자외선A, B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자외선 A는 피부 그을림이나 노화에 영향을 주고 자외선B는 단시간에 피부 표면 화상을 일으킬 수도 있다.

자외선B는 자외선차단지수(SPF)로, 자외선A는 자외선A 차단등급(PA)으로 차단효과를 확인한다. SPF 지수는 50 미만은 각 숫자로, 50 이상은 50+로 일괄 표시하고 PA 등급은 PA+, PA++, PA+++, PA++++로 표시한다. 숫자가 높을수록, +가 많을수록 차단 효과가 좋지만 자외선 차단 성분을 많이 사용하므로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

집안이나 사무실 등 실내에서나 봄철 산책 등 비교적 짧은 야외활동 시에는 SPF15/PA+ 이상 제품이 적당하며, 스포츠 활동 등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될 때는 SPF50+/PA+++ 또는 PA++++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자외선차단제가 물에 씻겨나갈 수 있는 해수욕장, 수영장 등에서는 ‘내수성 제품’ 또는 ‘지속내수성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 내수성 제품은 약 1시간 동안 입수-자연건조 반복에 맞는 제품, 지속내수성 제품은 약 2시간 동안 입수-자연 건조 반복 후 자외선차단지수가 50% 이상 유지되는 제품을 말한다.

자외선차단제는 적당량을 햇빛에 노출될 수 있는 피부에 골고루 바른 후 최소 15분 정도는 건조하고 장시간 햇빛에 노출될 때는 땀 등에 의해 지워질 수 있으므로 2시간 간격으로 발라 주는 것이 좋다.

스틱형 제품이나 쿠션형 제품은 한 번만 바르면 차단 효과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여러 번 바르도록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한 후에는 깨끗하게 씻어내야 한다.

자외선차단제를 구매할 때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화장품’으로 인정받은 제품인지 꼭 확인해야 하며 해외 직구 등 안전성‧효과성이 확인되지 않는 제품은 구매하지 않는 것이 좋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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