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이주의 리미티드 에디션] 이니스프리 ‘지구의달 에디션’4월 지구의 달 기념 PCR 유리 소재 함유 대용량 패키지, 공병 수거 캠페인 통해 수거된 유리 용기 일부 재활용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4.04.02 11:48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이니스프리가 지구의 달 기념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대용량 [지구의달 에디션]’을 선보인다.

4월 지구의 달을 맞아 출시하는 이번 에디션은 이니스프리 2024 공병 수거 캠페인 ‘BOTTLE RE:PLAY’의 일환으로 공병 수거를 통해 모아진 유리 용기를 일부 재활용해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또 이번 에디션은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출시 이후 가장 큰 용량인 130mL로 선보인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대용량 [지구의달 에디션]’은 전체 유리 용기 중 60%가 PCR(Post Consumer Recycled) 유리 소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20%가 이니스프리 재활용 유리이다. 이외에도 메탈 프리펌프를 적용해 제품 사용 후 분리 배출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공병 수거로 수거된 공병이 신제품 패키지로 재탄생하고 또 다시 수거될 수 있도록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 노력한 것이다.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은 수분 가득한 생 녹차수와 캡슐 히알루론산이 만난 포뮬러의 속 보습 시너지를 통해 단숨에 피부 속건조 해결에 도움을 준다. 빠른 흡수력은 물론 바른 후에도 끈적임 없는 촉촉한 마무리감, 수분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특히 이번 에디션의 경우 기존 용량(80mL) 대비 약 163%나 많아진 용량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이니스프리는 4월 1일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대용량 [지구의달 에디션]’ 출시를 비롯해 만우절 맞이 이니스프리 대표 제품 4종을 민규가 직접 작명한 애칭으로 공개한다. 민규의 애칭으로 변경된 제품명은 당일 하루 이니스프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민규가 이니스프리 제품의 애칭을 직접 작명하는 영상은 이니스프리 인스타그램, X(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지구의달 에디션’]
○ 그린티 씨드 히알루론산 세럼 130mL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화장품 수출 세계 4위 · 역대 2위
화장품 수출 세계 4위 · 역대 2위
로레알 ‘비바 테크놀로지 2024’ 참여
로레알 ‘비바 테크놀로지 2024’ 참여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