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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에도 계속되는 ‘스키니멀리즘‧스킵케어’최소화된 제품으로 최대 효과 원하는 소비자 니즈 맞춘 올인원 뷰티 제품 꾸준히 출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8.1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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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슈제이 '베이직 아쿠아 올인원', 아떼 '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앰플 크림',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장벽 크림')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최근 뷰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스키니멀리즘은 ‘스킨케어’와 ‘미니멀리즘’을 합친 용어로 스킨케어와 메이크업에 최소한의 제품을 사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코로나 이후 크게 유행한 미니멀리즘은 엔데믹을 맞이한 지금까지도 계속되고 있다. 최소화된 제품으로 최대의 스킨케어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로 뷰티 업계에서는 스키니멀리즘을 겨냥한 제품을 잇따라 출시 중이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화장대를 차지하는 수많은 화장품에 피로감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미니멀한 다중 기능성 제품들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연령이나 성별에 관계없이 간소화된 뷰티 제품들의 인기는 계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쉽고 간결한 뷰티 루틴을 제안하는 남성 뷰티 브랜드 무슈제이는 건조하지만 피지 분비가 많은 남자 피부 특성을 반영해 올인원 제품을 개발했다. 무슈제이의 ‘베이직 아쿠아 올인원’은 10중 히알루론산, 세라마이드, 시카 등의 성분을 함유한 올인원 로션으로 충분한 수분감과 번들거림 없는 마무리감으로 글로우픽 남성 올인원 부문 위너를 수상한 바 있다. 수분 충전, 장벽 강화, 피부 개선 등 3중 수분 케어로 세안 후 제품 하나만으로도 쉽고 빠른 스킨케어가 가능하다.

아떼(athe)는 최근 하반기 신제품 ‘바이탈 비 캄 판테놀 앰플 크림’을 선보였다. 앰플과 크림을 합친 제품으로, 스킨-앰플-크림에 걸친 기초 케어 순서를 한 단계 줄여준다. 비타민 B5의 유도체인 판테놀 성분이 피부 보습에 도움을 주고 피부 진정에 도움이 되는 티트리잎수를 72% 함유해 베이스 메이크업 전 모공과 요철 등 피부 결점을 정돈해 주는 스키니멀리즘 제품이다.

이니스프리는 피부 트러블 올인원 케어를 선사하는 ‘레티놀 시카 흔적 장벽 크림’은 피부 방어력을 강화해 트러블 고민이 생기기 쉬운 피부를 가꿔주는 피부 보호막 크림이다. 레티놀과 시카가 조합된 포뮬라가 피지, 각질 케어는 물론 외부 환경에 자극받아 연약해진 피부를 손쉽게 케어해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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