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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맞서는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8.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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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가 지났지만 연일 폭염이 지속되며 피부 겉은 번들거리지만 속은 건조해 푸석푸석하기만 하다. 특히 여름철 기온과 습도는 땀과 피지 분비를 왕성하게 하여 모공을 확장시키고 넓어진 모공 속으로는 노폐물, 메이크업 잔여물 등이 쌓여 다시 피지가 차오르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따라서 모공 속 묵은 피지와 유분을 깨끗이 세정해 주고 강한 햇빛이 앗아간 피부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매일 피부 속 수분을 채워주고 열 오른 피부 진정까지 관리해 줄 데일리 스킨케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 여름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스킨케어 루틴을 제안한다.

자극 없이 부드러운 클렌징 오일로 세안하기

피부 관리에 첫 단계는 바로 꼼꼼한 세안.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자극 없이 깨끗이 클렌징을 위해서는 클렌징 오일을 추천한다. 클렌징 오일을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블랙헤드 또한 간편하게 관리가 가능하다. 닥터올가의 ‘태초 100 딥 포어 클렌징 오일’은 잇꽃씨오일을 베이스로 한 자연 유래 100%의 클렌징 오일로, 12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이 모공 속 피지를 부드럽게 녹여주고 자연 유래 보습 성분이 더해져 세안 후에도 당김 없는 사용감을 자랑한다. 특히 임상을 통해 블랙헤드 면적 40.65% 개선됨을 입증받았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까지 완료하여 민감한 피부 또한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피부 기초 체력은 유산균 에센스로 강화하기

여름의 강한 햇빛은 피부 수분을 빼앗아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기 쉽다. 겉으로는 유분이 겉돌지만 피부 속은 건조해지기 쉬운 요즘 유산균 에센스를 사용해 피부 기초 체력을 다져보자. 토코보의 ‘비피다 바이옴 에센스’는 비피다, 락토바실러스, 락토코쿠스 3가지 대표 유산균을 최적의 배합으로 담은 유산균 에센스로 고농축의 유산균 영양을 피부에 전달해 수분이 날아가는 것을 방지하고 피부 장벽 강화를 도와 건강한 피부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또한 미백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아데노신 성분이 함유되어 칙칙해진 피부에 탄력 있고 생기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 및 비건 인증을 완료했다.

보습시간 오래가는 수분 크림 바르기

여름철 땀 배출량이 늘고 유분이 많아져 평소처럼 여러 개의 화장품을 바르는 게 꺼려진다면 수분감이 탄탄한 제품을 사용해보자. 마일드랩의 ‘데일리 진정 수분 크림’은 식물성 스쿠알란을 70,000ppm을 함유해 피부 깊은 곳까지 수분을 전달해 주고 5중 히알루론산 성분을 담아 풍부한 수분감을 자랑한다. 동백나무 잎 추출물을 포함한 특허성분을 함유해 열에 의해 자극받은 피부 진정을 도와주고 특히 100시간 지속 보습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부드러운 요거트 제형으로 끈적임 없는 쾌적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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