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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콜마, 프랑스 원료 기업과 항노화 화장품 개발144년 전통 가테포세와 ‘화장품 신원료 공동개발’ 업무협약 체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5.31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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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한국콜마가 144년 전통의 프랑스 원료 기업인 가테포세(GATTEFOSSE)와 손잡고 항노화 화장품 개발에 나선다.

한국콜마는 서울 서초구 내곡동 소재 한국콜마종합기술원에서 가테포세와 ‘화장품 신(新)원료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문병석 한국콜마홀딩스 기술연구원장과 제롬 델라노이(Jerome Delannoy) 가테포세 그룹장 (GATTEFOSSE Group Director International Development)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화장품 원료인 천연 유화제와 항노화 화장품을 개발한다. 가테포세는 독자 기술을 적용한 식물성 천연 유화제를 개발해 한국콜마에 독점 공급하기로 했다. 한국콜마는 이 원료를 활용해 고함량의 유효성분을 함유하면서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항노화 화장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가테포세는 천연 유화제를 포함해 화장품과 제약에 사용되는 특수 원료 개발 전문기업이다. 1880년 프랑스 리옹에서 설립된 이후 미국, 인도, 중국 등 다양한 국가에 연구소를 갖추고 있다.

한국콜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소비자 니즈에 맞춘 고함량 항노화 화장품을 개발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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