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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브아 ‘퍼퓸 제습제’ 선보여습기 제거와 향기 케어를 동시에 좁은 틈새까지 사용 가능 활용도 높여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5.2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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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생활용품 브랜드 ‘라브아(LAVOIR)’가 약 400% 이상의 습기를 먹고 향기만 남기는 ‘퍼퓸 제습제’를 국내 최초 선보인다.

라브아 퍼퓸 제습제는 강력한 습기 제거는 물론, 은은한 니치 향기로 탈취, 퍼퓸 케어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부피 대비 400% 이상의 습기를 흡수할 만큼 탁월한 제습 기능을 하며 특수 부직포 속 분말이 공기 중의 습기를 빨아들인 후 젤리 형태로 변하기 때문에 제습 효과 확인과 폐기 처리가 간편하다.

제습제에 들어간 향기는 라브아의 베스트 시그니처 향 ‘화이트머스크&앰버’로, 호텔 침구에서 나는 포근한 코튼 향이 은은하게 오래도록 잔향이 남는다. 여름 장마철 습기로 인한 불쾌한 습기와 퀴퀴한 냄새를 동시에 제거하고 감각적인 향기만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슬림한 파우치 형태로 제작돼, 습기와 냄새가 머물기 쉬운 옷장·서랍장·신발장·매트리스·차량 내부·각종 보관함 등 밀폐된 공간부터 아주 좁은 틈새까지 쏙 들어갈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습기를 먹으면 젤리 상태로 변하므로 흡수된 물이 누수될 걱정 없이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면 된다.

라브아 마케팅 관계자는 “습도가 높은 여름철에는 집안 곳곳의 습기를 제어하지 못하면 곰팡이나 진드기의 증식을 유발해 옷이나 신발 등이 쉽게 눅눅해지고 냄새가 나며 피부나 호흡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올 여름도 강한 집중 호우가 예상되는 가운데, 어느 공간에나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라브아 퍼퓸 제습제로 불쾌한 습기와 냄새 제거는 물론 감각적인 화이트머스크 향기로 건강한 여름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라브아 공식몰에서는 제습제 런칭을 기념해 특가와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해당 기간동안 라브아는 퍼퓸 제습제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여러 제습제를 넣어 걸어두고 넓은 공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망 파우치’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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