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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선정코리아나 전문 에스테틱 화장품으로 맞춤형 피부관리...1:1프라이빗 케어, 1회용 베드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3.04.2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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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 화장품 김민지 매니저가 '202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 에 선정된 세레니끄 인증서를 들고 ㈜맥세스컨설팅 서민교 대표와 기념촬용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코리아나 화장품의 프랜차이즈 에스테틱 브랜드 세레니끄가 ‘202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에서 세레니끄는 서비스 브랜드 가맹점 483개 중 50위, 전체 브랜드 9,820개 중 300위 안에 들어 브랜드 경쟁력을 인정 받았다.

‘2023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300’은 사단법인 외식프랜차이즈진흥원과 주)맥세스컨설팅 및 창업미디어그룹이 주최, 주관한다. 일부 홍보성 선정과 달리 객관적이고 과학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선정 기준은 2021년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정보공개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9,820개 브랜드를 6개 지표( 생산성, 성장성, 안정성, 노하우집약도, 본사수익성, 가맹점수익성 등 )로 평가해 상위 300개 브랜드를 선정한다.

세레니끄는 지난 2007년 9월 마포점 런칭 이후, 2010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전환하면서 2011년에는 한국 프랜차이즈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7년부터 2023년까지 7년 연속으로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고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이력을 바탕으로 매출 안정성도 탄탄히 다져왔다. 지난 해 공정거래위원회가 분석한 정보공개서에서 화장품 업종 가맹점 브랜드 중 매출액 2위를 기록한 바 있어 점주 신뢰도가 높다.

더불어 가맹점 및 고객 관리도 철저하다. 1인 1실, 1:1의 프라이빗 케어와 최고급 구스 다운 이불, 토퍼 매트리스를 비치했다. 순면 코튼과 베드 시트는 1회용으로 사용한다.

제품은 35년 업력의 코리아나 화장품에서 출시되는 검증된 에스테틱 전문 제품을 사용한다. 또한 고객의 당일 피부 컨디션에 따라 제안하는 맞춤형 에스테틱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 유승희 상무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인증을 받은 만큼, 그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계속해서 보다 나은 서비스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이번 선정을 통해 더욱 많은 가맹점주들과 협력하며 성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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