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달바, 비건 워터풀 선크림 누적 판매량 600만 개 돌파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3.27 11:29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달바(d’Alba)의 대표 선제품 라인 ‘비건 워터풀 선크림’ 누적 판매량이 6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달바의 비건 워터풀 선크림은 선크림 카테고리 상위권 및 어워드 25관왕 수상 등 업계 1위의 위상을 굳히고 있는 제품으로 촉촉한 사용감과 산뜻한 마무리가 특징이다. 뛰어난 제품력으로 소비자들에게 일명 ‘선크림 맛집’, ‘베이스 맛집’으로 불리우며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달바 워터풀 선크림 라인은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고자 에센스 타입, 마일드 타입, 톤업 타입 총 3종으로 선보여 피부 타입과 원하는 마무리감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전 제품 모두 SPF 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더불어 까다로운 이탈리아 V-라벨 비건 인증 및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달바 마케팅팀 담당자는 “마스크 착용 의무 전면해제 이후 처음 맞이하는 봄,여름으로 야외활동 수요가 급증해 선크림 판매량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프리미엄 오프라인 이벤트 등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기획헤 고객과의 접점기회를 확대 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달바는 선크림 성수기를 앞두고 23년 S/S 선캠페인 ‘SUN, 비건에 빠지다’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이하고 있으며, 3월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 올리브영 올영세일에서 단 7일 만에 약 30억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선케어 제품은 전체 매출에서 약 40% 비중을 차지해 대세 선크림임을 입증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