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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 체결문화유산 및 예술의 보존과 재해석이라는 공동 목표를 바탕으로 1년간 다양한 협업 진행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3.03.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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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글로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설화수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올해 3월부터 1년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뉴욕을 대표하는 장소인 ‘5번가(The Met Fifth Avenue)’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전 세계 5,000년 예술사가 담긴 작품 수만 점을 소장한 세계 4대 미술관 중 하나다. 누구나 예술을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며 전 세계인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브랜드 설화수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가진 공동의 가치와 목표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예술과 문화유산에 대한 존중과 재해석을 통해 전 세계인들과 소통하겠다는 공감대가 바로 그것이다.

1932년부터 시작된 선구자 정신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뷰티 유산을 구축해 온 설화수는 집요하고 혁신적인 예술가적 기질로 제품을 만들어 온 대한민국 대표 뷰티 브랜드이다. 설화수가 걸어온 놀라운 발자취와 과거 유산에 대한 존중 및 재해석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추구하는 가치와 이어져 연간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으로 1년간 설화수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아름다움을 글로벌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주요 커뮤니티와 함께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미술에 높은 관심을 가진 여성으로 이루어진 ‘우먼 앤 크리티컬 아이(Women and the Critical Eye)’와 젊은 후원자들의 모임인 ‘아폴로 서클(Apollo Circle)’과 함께 이번 파트너십의 주요 목표인 문화유산의 보존과 현대적 계승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설화수만이 가진 독보적인 뷰티 유산과 아름다움에 관한 새로운 경험을 전 세계에 선보일 계획이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마리나 켈런 프렌치 디렉터(Marina Kellen French Director)인 막스 홀라인(Max Hollein)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설화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프로그램과 행사에 참여하며 다양한 협업을 하게 될 것”이라며, “사람과 예술을 연결하고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우리의 사명에 공감하며 파트너십을 결정한 설화수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설화수 정가윤 상무는 “헤리티지의 계승과 현대적인 재해석이야말로 지금의 설화수를 있게 한 원동력이며, 앞으로도 설화수가 지켜야 할 가치라고 생각한다”라며, “K-컬처가 세계적으로 주을 받고 있는 요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인 설화수가 전 세계 고객에게 더욱 공감을 얻고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설화수는 이번 파트너십의 체결을 축하하며 그 의미를 선언하기 위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오는 3월 29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개최될 이번 이벤트에는 설화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로제’, 뉴욕 최고의 한식 레스토랑으로 꼽히는 ‘아토믹스’, 우리의 문화를 세련된 퍼포먼스로 소개하는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 등 K-컬처를 대표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미국인들에게 예술을 소개하고 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장소를 만들고자 했던 기업인, 금융가, 유명 예술가 및 사상가들이 구성한 ‘미국 시민 그룹’에 의해 1870년에 설립됐다.

현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전 세계 5,000년 예술사가 담긴 작품 수만 점을 누구나 경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전시하고 있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뉴욕의 상징적인 장소인 ‘5번가(The Met Fifth Avenue)’와 ‘클로이스터스(The Met Cloisters)’에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으로도 수백만 명의 사람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설립 이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언제나 희귀하고 아름다운 작품을 전시하는 장소 그 이상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매일 갤러리와 다양한 전시회 및 행사를 통해 작품들에 생명력을 부여하고 시간과 문화를 뛰어넘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예상치 못한 연결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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