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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저자극 세제와 섬유 유연제 5종 출시독자적인 피부 과학 기술력 바탕으로 라이프 스타일까지 브랜드 확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2.1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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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네오팜(대표 김양수)의 민감 피부 전문 스킨케어 브랜드 ‘아토팜(ATOPALM)’이 민감한 아이의 일상까지 안심 케어하는 저자극 세제, 섬유 유연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선보이는 세제, 섬유 유연제는 민감피부 스킨케어 1위 브랜드 아토팜의 20여년 민감피부 노하우와 독자적인 피부과학 기술력을 담은 ‘생활더마’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를 넘어 일상생활까지 민감한 피부를 자극없이 건강하게 케어한다. 신제품은 ▲액체 · 고체형 세탁세제 ▲섬유 유연제 2종 ▲젖병&주방 세제 총 5종으로 구성되어 피부가 민감한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아이 피부에 오랜 시간 닿는 옷, 식기, 장난감 등에 사용하는 만큼 5종 모두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전 제품 최대 98%의 생분해도를 입증받아 바디 버든 및 잔류 세제 걱정 없이 사용 가능하다. 최대 19종 유해 의심성분 무첨가, 0.00 무자극, 미세 플라스틱 불검출, 미세먼지 제거 테스트 등을 완료해 제품의 안정성을 입증했다. 또한, 고농축, 세탁력, 향 지속력, 항균력, 높은 소취율 등 탁월한 제품력과 디자인까지 겸비해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홈 케어에 도움을 준다.

대표 제품인 ‘세탁세제’는 에코서트 인증 세정 성분인 애플 아미노산 성분을 담아 피부에도 안전하며 옷감 손상 및 변형을 최소화한 저자극의 pH 중성 세제다. 생분해도 98%로 잔류 세제 걱정이 없으며, 7종 멀티 복합 효소가 지우기 어려운 의류의 생활 얼룩 및 섬유 속 미세먼지까지 깨끗하게 세탁해 준다. 함께 출시된 ‘세탁세제 타블렛’은 계면활성제를 배제한 6종 분해 효소의 순하고 강력한 세탁력이 장점이다. 고체 타입이라 번거로운 계량, 가루 날림 없이 사용 및 보관이 쉽고 찌꺼기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바쁜 육아에도 손쉽게 세탁이 가능하다.

‘섬유 유연제’는 자연 유래 유연 성분이 피부와 옷감을 부드럽게 케어해 정전기 방지, 섬유 보호 효과를 부여한다. 투명한 프리지아 꽃 비누 향의 ‘프리지아 코튼’, 봄의 전형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튤립 블라썸’ 2종으로 출시되어 은은한 향을 오래도록 지속시켜준다. ‘젖병&주방 세제’는 자연 유래 성분 99% 함유로 젖병, 아기 장난감부터 식재료까지 올인원 세척 가능한 식약처 고시 1종 안심 세제다. 식첨 안심 성분이 오염물질을 말끔하게 제거해 주며 항균력 99%를 입증받아 안심할 수 있다.

신제품 5종 모두 환경까지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에 맞게 패키지에도 친환경 요소를 반영했다. 분리수거 배출 시 재활용이 용이하도록 고체형 세탁세제는 종이 파우치를, 나머지 제품에는 라벨이 물에 쉽게 분리되는 수분리 라벨 등 에코 패키징을 적용했다.

아토팜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개인 위생과 안전한 성분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아토팜은 민감피부 스킨케어 1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아이와 온 가족이 건강한 피부와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생활더마’ 기술을 적용해, 스킨케어를 넘어 일상생활까지 민감한 피부를 자극없이 케어 하는 대한민국 대표 민감케어 전문 브랜드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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