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뷰티 뷰티스페셜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 특별한 향기 뷰티 아이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1.19 15:55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첫인상을 결정짓는 데는 단 3초가 걸리지만 한번 각인된 첫인상을 바꾸려면 매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특히, 면접이나 업무상의 미팅 같은 경우는 첫인상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첫인상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첫인상을 결정짓는 요인에는 외모나 패션스타일과 같이 시각적인 부분이 많지만 최근 들어 향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상대방에게서 느껴지는 향기가 첫만남의 분위기와 함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경우도 있다. 상대방의 기분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특별한 향기로 좋은 첫인상을 만들어 줄 뷰티 아이템을 소개한다.

추운 겨울철, 따뜻한 지중해의 정취로 부드러운 첫인상을 남겨줄 핸드 크림
첫만남의 반가움을 표현하는 악수를 나눌 때 잘 관리된 피부의 부드러움과 함께 좋은 향기까지 느껴진다면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해 편안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좋은 인상을 남기기 위해서는 코를 자극하는 인공적인 향보다는 고급스럽게 퍼지는 은은한 향의 제품을 추천한다.

모로칸오일의 핸드 크림은 지중해 모로코에서 영감을 받은 프래그런스 오리지널, 앰비언스 드 플라주, 베르가모트 프레시, 스파 드 마로크의 4가지 특별한 향으로 출시되었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아르간 오일과 코코아버터, 시어버터가 겨울철 거칠어진 손을 부드럽게 가꿔주며, 산뜻한 오일 포뮬러가 즉각적으로 피부에 흡수돼 끈적임없이 촉촉한 느낌을 장시간 유지할 수 있다. 특히, 프래그런스 오리지널 향은 스파이시 앰버, 스위트 플로럴 향이 블렌딩된 모로칸오일의 시그니처 향으로 성별에 따른 호불호 없이 누구나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칙칙해 보일 수 있는 겨울 의상에 화사한 느낌을 살려줄 우아한 향수
겨울철 의상은 대부분 어두운 계열의 컬러가 많아 자칫 무겁고 칙칙한 인상을 주기 쉽기 때문에 의상과 대비되는 화사한 느낌의 향수를 활용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너무 과하게 느껴지는 진한 향기는 오히려 상대방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산뜻한 느낌의 향을 추천한다.

NEW ‘미스 디올 블루밍 부케 오 드 뚜왈렛’은 다마스크 로즈와 피오니, 베르가못 에센스 그리고 화이트 머스크 노트가 조화를 이룬 섬세하고 우아한 ‘스파클링 플로럴’ 향을 지닌 향수로, 이제 막 피어난 꽃들의 풍성한 부케가 마치 수천송이의 꽃으로 수 놓인 드레스를 입은 듯 산뜻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선사한다. 다채로운 색상의 실로 섬세하게 짜여진 꾸뛰르 보우가 장식되어 감각적이고 우아한 꾸뛰르 감성을 더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마녀공장, 유기동물 예방을 위한 ‘댕냥이 에디션’ 출시
LG생활건강, 취약계층 위해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지원
LG생활건강, 취약계층 위해 10억원 상당 생활용품 지원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