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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에서 느꼈던 달콤함과 즐거움의 감정을 향으로라브아×노티드 콜라보 굿즈 ‘라즈베리 프레그런스택’ 출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1.18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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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비건 생활용품 라브아(LAVOIR)가 디저트 카페 노티드(Knotted)와 손잡고 독자적인 시그니처 향을 개발, 이를 담은 굿즈 ‘노티드 프레그런스택’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향기’가 브랜드와 고객의 매장 경험을 오래도록 좋게 기억할 수 있다는 데서 착안됐다. 노티드 관계자는 “노티드와 카페 공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는 향, 특히 노티드 도넛을 시식할 때 느껴지는 풍부한 달콤함, 즐거움의 감정을 그대로 담은 향을 찾고 있었다”며, “이에 트렌디한 니치 퍼퓸의 향을 개발하여 비건 생활용품을 선보이는 라브아의 노하우를 빌리게 됐다”고 콜라보 취지를 밝혔다.

노티드의 첫 시그니처 향 라즈베리는 라즈베리의 달콤함과 치자꽃의 싱그럽고 우아한 플로럴 노트(향조), 그리러리한 풀 내음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편안함을 선사하는 향이다.

라브아와 노티드 콜라보의 첫 합작은 프레그런스택이다. 라즈베리 향료 원액을 100% 머금은 페이퍼 방향제로, 최근 노티드의 새로운 마스코트로 큰 사랑받고 있는 ‘크림버니(토끼)’ 캐릭터 얼굴을 담아 제작됐다. 차량이나 옷장·신발장 등의 공간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으며, 노티드 라즈베리 향을 은은하게 오래도록 느낄 수 있다.

라브아 관계자는 “MZ세대에게 열광 받는 디저트 맛집 노티드의 독자적인 시그니처 향과 귀여운 굿즈를 개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취향과 경험을 소비하는 MZ세대를 사로잡기 위한 향기 마케팅을 노티드와 지속 추진할 계획. 다가오는 2월 롯데백화점 잠실점 내 개장될 초대형 플래그십 스토어 ‘노티드월드’에서도 이색 향 콜라보레이션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티드는 프레그런스택 출시를 기념하여 오는 20일까지 청담·여의도·강남·잠실·종각·안국 등 서울 6개 지점, 부산 해운대 지점에서 ‘프러그런스택’ 굿즈를 구매하면 ‘라즈베리 도넛’ 1개를 사은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노티드X라브아 프러그런스택은 전국 11개 노티드 매장에서 직접 시향할 수 있다. 노티드 카카오톡선물하기와 스마트스토어를 비롯해 라브아 공식몰, 29cm 채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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