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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과 히터바람 속에서도 마르지 않는 겨울철 보습 아이템 제안독자적인 특허성분으로 차갑고 건조한 겨울을 이겨낼 고보습 크림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1.1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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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꽁꽁 얼어붙은 영하의 날씨가 지속되자 피부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렸다. 겨울철 찬바람과 실내 난방에 건조해진 공기로 피부 수분 밸런스는 쉽게 무너지기 쉽다. 차갑고 건조해진 날씨에 맞춰 한겹 외투를 걸치듯 피부에도 별도의 특허성분으로 무장한 겨울보습크림으로 케어해보자. 독자적인 특허성분으로 출시된 겨울 필수 뷰티템인 수분보습크림을 소개한다.

산뜻하게 스며드는 젤 타입 수분 보습크림

아벤느 ‘이드랑스 아쿠아 크림-인-젤 EX’는 건조한 기후에 최적화된 강력한 수분 보습크림이다. 끈적이지 않고 산뜻하게 스며드는 젤크림 텍스처로 수분크림처럼 빠른 흡수를 자랑한다. 특히 아벤느의 수분 과학 결정체인 코히덤™ 테크놀로지를 적용해 수분을 가득 머금은 스펀지처럼 아벤느 온천수를 캡처하여 피부 속 수분을 채우고 보습막으로 피부 겉을 감싸 수분을 전정해주는 독자 기술을 적용해 부드럽고 건강한 피부결을 개선해주고 메이크업 밀착력 또한 배가시켜준다. 건조한 겨울에 최적화한 수분 보습크림으로 성인 20명의 수분도 측정을 통해 1회 도포 후 24시간 대조 후 24시간 유지되는 보습력을 확인하였으며 95% 자연유래성분을 함유, 아벤느 온천수가 민감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준다.

피부 장벽을 탄탄하게 가꿔주는 판테토인 크림

마녀공장 ‘판테토인 크림’은 건조하고 연약해진 피부에 빠르게 흡수돼 피부에 보습감을 전달 및 끈적임 없는 매끈한 사용감을 선사함과 동시에 진정 및 보습 특허성분을 더하여 건강한 피부로 가꿔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보습에 탁월한 판테놀과 엑토인을 결합한 판테토인™으로 피부 장벽을 흔들림 없이 탄탄하게 가꿔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작은 입자의 세라마이드 올리좀(U-Oliosome)이 피부에 빠르고 부드럽게 스며들어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 건강한 피부를 선사한다. 인체적용 테스트로 수분력 개선을 입증받았으며 유수분 균형과 피부 장벽을 보호하는데 도움을 준다. 독일 더마테스트의 피부 저자극 엑설런트 등급을 획득했다.

72시간 보습력 지속되는 2중 코팅 캡슐 보습 크림

궁중비책 ‘프리뮨 딥 모이스처 크림’은 찬 바람과 건조한 히터 바람에 노출되기 쉬운 겨울 시즌에도 깊은 보습감을 유지시켜 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특허 성분인 로얄 오지 콤플렉스™와 세라마이드와 아미노산 캡슐으로 구성된 2중 코팅 캡슐이 탁월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 실제 프리뮨 딥 모이스처 크림은 보습력 효능 테스트에서 1회 사용만으로 영유아의 즉각적인 피부 장벽 개선 효과와 함께 72시간 동안 보습력이 지속되는 것을 임상을 통해 확인했다. 또한 찬바람 건조한 환경 속 6시간 후에도 보습력을 59% 이상 유지시켜주고 피부 속보습 개선 및 지속력 테스트에서 1회 사용으로 24시간 속보습이 지속되는 효과도 확인했다. 피부자극 테스트와 알러지 유발 가능성, 민감 피부 대상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까지 완료해 영유아는 물론 민감한 피부의 성인 피부도 사용이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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