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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촉촉한 피부 위한 보습 클렌징 솔루션세정부터 보습관리 필요, 수분 충전하고 민감도 낮춰주는 저자극 세안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3.01.1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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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베리어 ‘크림 클렌징 폼’,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빌리프 ‘허브 부케 젤 클렌저’)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며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이럴 때는 찬바람과 건조한 공기 등의 외부환경에 피부의 수분을 뺏기면서 건조해지고 민감해지기 쉽다. 특히, 난방기기가 끊임없이 가동되는 실내 환경은 급격한 온도차를 발생시키며 피부 고민은 더욱 심해진다. 따라서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에는 저자극 제품으로 세정부터 보습 관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철에 빼앗긴 수분은 충전하고 민감도는 낮춰주는 ‘저자극 세안템’을 소개한다.

겨울철 수분을 뺏겨 건조해진 피부는 손상을 입기가 쉬우며, 세안 시 강한 마찰이 발생할 경우 세안만으로 피부가 예민해질 수 있다. 때문에 자극을 최소화하고 약산성 클렌저를 사용하는 등의 케어가 필요하다. 리얼베리어의 ‘크림 클렌징 폼’은 세안 후에도 속당김 없이 촉촉함을 유지해 주어 찬바람에도 건조함 없는 피부를 만들어 주는 약산성 클렌징 폼이다.

독자 개발 세라마이드와 세라마이드 NP를 함유하고 있어 세안 중에도 약해진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케어해 줄 수 있다. 또한 아미노산 유래 계면 활성제 성분과 버블 크림 공법을 클렌저에 적용하여 세안으로 인한 수분 손실을 최소화한 것도 장점이다. 세안 후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형성해 주어 크림 바른 듯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준다.

마녀공장의 ‘퓨어 클렌징 오일’은 피부 속 노폐물을 자극 걱정 없이 제거 가능한 저자극 클렌징 오일이다. 물과 닿는 순간 우윳빛으로 변하는 빠른 유화 과정으로 피부에 있는 노폐물과 잔여물들을 녹여내는 것이 특징이다. 인체 적용 테스트를 통해 미세먼지 세정력 역시 99.73%에 달하는 점을 입증받았다.

또한 아르간, 돌콩, 호호바씨 오일 등 14가지 식물성 영양 오일과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겨울철 예민해진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며 pH 약산성으로 세안 후에도 균형 잡힌 피부 밸런스를 유지시켜 준다.

빌리프의 ‘허브 부케 젤 클렌저’는 투명한 젤 타입의 마일드한 포뮬라가 한 번의 세정으로도 피부를 깨끗하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제품이다. 피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유래 계면활성제를 함유하고 있어 강력하면서도 순하고 부드러운 세안을 돕는 것이 장점이다.

pH 약산성으로 피부의 pH 밸런스를 맞춰주고 피부 장벽 유지 효과를 부여해 데일리 저자극 클렌징이 가능하며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는 10가지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피부 친화적이기 때문에 예민해진 피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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