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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랜드올네이처, 2022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성장 가능성 높은 수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아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10.05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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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뉴랜드올네이처(회장 이판호)가 성장 가능성 높은 수출 중소기업으로 인정받아 ‘2022년 수출유망중소기업’에 지정되었다.

수출유망중소기업 선발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관하며,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중소기업을 발굴하여 유관기관의 우대지원을 통해 유망중소기업으로 육성하는 지원 서비스이다. 수출유망중소기업지정 종합평가표에 따른 실태조사 실시 후 수출지원지역협의회를 통해 심의의〮결한다.

소비자의 높은 만족도를 기반으로 성장해 온 뉴랜드올네이처는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호주, 캐나다, 러시아, 베트남, 중국, 우크라이나,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9개국으로 수출하며 2022 수출유망중소기업 인증을 받았다. 뉴랜드올네이처는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해 지정일로부터 2년간 다양한 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며, 해외 수출에도 더욱 큰 도움을 받는다.

브랜드 담당자는 “새로운 땅, 미지의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뉴랜드올네이처는 글로벌 점유율을 높여, 글로벌 시장을 리드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 소비자들에게 더 나은 제품들을 제공하는 데 투자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더욱 연구하고 개발하여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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