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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한 피부 위한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 선크림오가나셀, 바이오 액티옴 선크린…트러블 피부도 안심 사용 가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10.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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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오가나셀(ognacell)에서 민감성 피부를 위한 무기자차 ‘바이오 액티옴 선스크린’을 출시했다.

오가나셀의 ‘바이오 액티옴 선스크린(SPF50+ PA++++)’은 피부 표면에서 자외선 침투를 차단하는 무기자차 선크림으로 바르는 즉시 자외선을 튕겨내어 태양광의 피부 침투를 막아준다. 징크옥사이드 무기자차로 피부 자극은 적고 UVA, UVB 모두 반사하는 방어막을 형성해 자외선 차단 범위와 효과가 크다. 또한 화학적 자외선 차단제와 실리콘을 배제하고 징크옥사이드 사용한 순한 포뮬러로 민감한 피부부터 트러블 피부까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무기자차 선크림임에도 백탁현상이나 뻑뻑함 없이 가볍고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오가나셀만의 독자 성분인 유산균 바이오 액티옴™을 함유해 보습과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이 된다. 특히 유기자차와 혼합자차에 비해 원물 특성상 오일리함이 없고, 눈 시림도 없기 때문에 땀이 나는 야외활동하는 분들을 포함하여 테니스, 골프 라운딩, 등산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오가나셀 브랜드 관계자는 “바이오 액티옴 선스크린(SPF50+ PA++++)은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자외선과 외부환경에는 강력하게 피부를 보호하고, 촉촉함과 보습 지속력을 겸비한 자외선 차단 기능성 제품이다” 라며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 남녀노소 모두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말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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