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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포비아 걱정 없는 ‘본 네이처’ 제품 관심 증가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9.21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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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최근 아이들도 사용하는 물티슈 제품에서 가습기 살균제 성분이 일부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사회적 불안이 가중됐다. 이러한 유해 화학성분 검출 사건으로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케미포비아’ 현상이 확산되고 있다. 케미포비아란 ‘케미컬(Chemical)’과 ‘포비아(Phobia)’의 합성어로, 화학물질에 대한 공포증을 의미한다.

생활용품, 식음료 등 우리 생활에 밀접한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자연에서 유래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본 네이처’ 제품을 향한 관심이 상승하는 중이다. 구매 전 성분이나 생산 과정을 꼼꼼하게 따지는 소비자들이 늘어날수록 저자극, 유기농 인증 등과 같은 제품 특성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민감하고 여린 피부를 위한 저자극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프리뮨’ 라인은 글로벌 안전성 테스트와 철저하게 엄선한 성분을 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베이비 전용 라인이다. 기존 제품 대비 성분 효과는 높이되 자극은 더욱 낮췄다.

일반 피부를 넘어 민감 피부를 대상으로 한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를 비롯해 안자극 대체 테스트, 영유아 피부 안전성 테스트 등을 완료해 작은 화학 성분에도 민감한 영유아가 사용해도 안심할 수 있다. 또한 식약처 고시 알레르기 유발 성분 무첨가 향, 미국식품향료협회 기준 식품 첨가물에 해당하는 성분으로 만든 향료를 사용한 안심향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프리뮨 모이스처 로션’은 근본부터 튼튼하게 키워주고 촘촘하게 지켜주는 궁중비책만의 보습 솔루션을 적용했다. 특허 성분 Royal Oji Complex™가 근본 보습부터 튼튼하게 키워주고 퀸즈랜드넛 오일의 촘촘한 보습막이 덧 바른 듯 72시간동안 촉촉함을 유지시켜준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궁중비책은 여린 아기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제품 개발을 위해 수년간의 아기 피부 연구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며, “아기 피부에 꼭 필요한 성분만을 함유한 프리뮨 라인은 여린 아기 피부가 스스로 수분을 지켜내고 외부 자극을 방어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줄 수 있다”고 전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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