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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탐방] 4차 산업시대에도 평생 직업이 가능한 글로벌 뷰티 아티스트 양성순천제일대학 토탈뷰티미용과 이계영 학과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8.1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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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1979년 순천공업전문대학으로 개교한 순천제일대학은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 선정과 2021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사업’으로 선정된 것을 비롯해 다양한 인증과 선증, 지정대학 등으로 전문대학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인재상 7회 수상에 빛나는 산업체현장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대학이다.
순천제일대의 뷰티케어과에서는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미용전공 과정 학점은행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는 ‘토탈뷰티미용과’로 학과 체계를 정비하여 피부미용은 현장과 밀착성이 강한 실용학문이라는 점에 집중하여 학교와 산업체를 병행하는 교육과정을 개발, 졸업 후에도 현장 적응능력이 뛰어난 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이계영 학과장은 1989년 피부미용을 시작하여 산업체 근무 후 2004년부터 제일대학 뷰티케어가 수업을 시작하였고 2011년 조교수로 임용되어 현재 토탈뷰티미용과의 학과장을 역임하고 있다. ‘잘하지는 못해도 최선을 다하는 습관이 최고를 만드는 것’이라는 교육 철학을 바탕으로 학생들 개개인의 자존감을 높여주고자 한다. 또한 피부미용국가자격이 신설되기 위해 실기시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국가자격증 실기파트 모의시연을 하였으며 피부미용국가자격 신설에 따른 홍보를 위해 전국에 있는 피부미용 영업자를 대상으로 국내 최초로 국가자격 기준에 대한 실기 강의를 진행한 주인공이기도 하다. 이밖에도 피부미용 발전을 위한 국가직무 표준인 NCS 개발 및 직업능력개발을 위한 표준 교과서가 되는 학습모듈 집필과 미용사(피부) 국가자격 출제 등으로 표준화된 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피부미용 역사의 산증인이기도 하다.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의 전남지회장을 거쳐 현재는 제6대 부회장도 겸임하고 있을 정도로 교육계와 산업계 등 활약 무대를 가리지 않고 피부미용의 발전을 위해 발로 뛰고 있다.


토탈뷰티미용과는 (사)한국피부미용사회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더불어 지역사회와도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발전을 꾀하는 학과이기도 하다. 매년 참여하는 시데스코 뷰티테라피 기능경진대회에서 수상을 통해 우수한 인력을 발굴하며 지역 및 산업체와의 활발한 MOU를 통해 현장에 꼭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계영 학과장
“토탈뷰티미용과에서는 도제식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교과과정을 특성화함으로써 전문직업인을 양성하며 지역과 연계한 산업체 특화 테라피를 개발하여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인공지능이 발달해 모든 산업이 과학화되고 있지만 인력을 기반으로 발전할 수밖에 없는 직업군이므로 많은 청년들이 관심을 가지길 희망합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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