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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나화장품, 세니떼 발아녹두 2종 기획 출시아미노산, 이소플라본 응축 유산균 발효 피부 흡수력 높여 유수분 밸런싱 극대화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7.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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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코리아나화장품(대표 유학수)의 내추럴 감성 코스메틱 브랜드 ‘세니떼’가 싹을 틔운 녹두의 생생한 에너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세니떼 발아녹두 2종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세니떼 발아녹두 2종 기획세트는 ‘발아녹두 부스팅 토너(150ml)’와 ‘발아녹두 밸런싱 에멀션(150ml)’ 본품 구성에 ‘발아녹두 베리어 크림(30ml)’을 추가로 증정하여 맑고 순한 스킨케어 루틴을 완성해준다.

아미노산, 이소플라본 등 녹두가 지닌 이로운 영양소를 보다 응축하여 담아내기 위해 2일 간의 발아로 녹두의 생명력을 더욱 이끌어낸 후, 3일 간의 유산균 발효로 흡수력을 높이는데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발아녹두 부스팅 토너’는 가볍고 산뜻한 워터 타입 토너다. 마일드한 각질케어 성분인 PHA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해주며, 히알루론산 성분과 폴리글루타믹애씨드를 함유하여 보습 시너지를 더했다.

‘발아녹두 밸런싱 에멀션’은 발아녹두와 유수분 밸런싱 성분으로 촉촉하고 순하게 피부 컨디션을 찾아주는 수분 에멀션이다. 수분 보습의 대명사인 히알루론산 성분과 판테놀에 마일드한 식물성 유분 성분인 스쿠알란과 시어버터를 최적으로 배합하여 유수분 밸런스를 건강하게 케어해준다.

또, 추가로 증정되는 ‘발아녹두 베리어 크림’은 피부 장벽 건강의 핵심 성분인 세라마이드, 콜레스테롤, 지방산을 효과적으로 배합하여 피부 장벽을 촘촘하고 건강하게 케어한다. 세니떼 발아녹두 2종 스킨케어 세트와 함께 레이어링 하여 사용하면 맑고 매끈한 녹두알 피부로 가꿀 수 있다.

코리아나 화장품은 1995년부터 녹두 연구를 시작해 녹두 관련 특허만 10여개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로 전통 화장원료인 ‘녹두’의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녹두 추출물을 적용한 제품으로 2007년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화장품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후 녹두의 효능을 더욱 극대화한 ‘발효녹두’와 ‘발아녹두’로 거듭나며 ‘녹두명가’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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