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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탐방 I] 고객들의 감사한 마음이 저에게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마미 에스테틱 정윤옥 원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2.07.25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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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자격증이 없으면 못하는 직업, 그리고 앞으로는 자격증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뉴스를 보고 전문 피부미용인이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마미 에스테틱의 정윤옥 원장은 피부미용으로 전문인이 되기로 결심하고 마산대학교에 입학했고 그 이후로 소중한 인연을 많이 만났다고 전했다. 마산대학교를 다니며 시험을 응시했고 후로 자격증을 가진 피부미용인이 되었으며 또한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를 알게 되면서 협회 일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마미 에스테틱을 연지는 이제 2년여에 접어들지만 상남동에서 엄마손 에스테틱이란 이름으로 10년 동안 고객을 접해왔고 그 오랜 인연은 마미 에스테틱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마미 에스테틱을 대표하는 관리로는 올바디 관리와 발관리, 하체관리 등이다. 정윤옥 원장에게는 매주 목요일마다 10년째 늘 정해진 일정이 있다. 고객과의 소중한 약속이기도 한데 바로 10년째 목요일 저녁 일곱시에 찾아오는 10년 고객과의 약속이 그것이다. 특히 정 원장은 고객들의 감사함이 지금도 가장 큰 보람이자, 선물이라고 전했다.


정윤옥 원장은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에서 경남지회 감사로도 활약하고 있다. “스스로는 감사로도 피부 미용인으로써도 깜냥이 되지 않고 모자란 부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대우를 해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장정인 지회장님을 비롯해 많은 임원진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얻고 배울수 있는 것들이 더욱 큰 것 같습니다.”


마미 에스테틱에서는 맞춤식 상담으로 고객에게 알맞은 케어법을 그때그때 제시한다. 또한 첫 방문 고객에게는 1회 무료관리부터 50% 할인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고객이 될 수 있도록 체험케어를 실시하고 있다. 정윤옥 원장은 ‘반드시 체험을 하게 한다’는 철학을 가지고 한번 찾은 고객을 자신만의 고객으로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말로는 어떠한 느낌도 선사할 수 없잖아요. 반드시 체험을 통해 제가 가진 기술을 다 보여주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고객은 저절로 생기는 거 같아요.”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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