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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 출시잉카 왕실 비타민 폭탄 열매라 불리는 골든 베리 추출물 함유된 잡티 미백 라인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5.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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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글로벌 에코 더샘(대표이사 임진서)이 투명한 피부 자신감을 되찾아 줄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 출시를 기념해 럭키 박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샘의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는 비타민 폭탄 황금 열매로 불리는 강인한 생명력의 페루 골든베리 추출물이 함유된 잡티 미백 케어 전문 라인이다. 신제품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 3종을 동시 사용 시 3일만에 3중 기미∙잡티 개선, 피부 톤 및 투명도 개선의 임상 효과를 확인하였을 뿐만 아니라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이탈리아 브이라벨(V-LABEL)에서 비건 인증을 획득했으며, 패키지는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과 보호를 위한 FSC® 인증 종이와 식물성 소이 잉크를 사용해 피부 건강뿐만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했다.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토너 팩’은 저자극 필링 성분인 LHA가 부드럽게 각질을 정돈하고 매끈한 피부결로 가꾸어 준다. 수분 보유력이 뛰어난 3중 레이어 원단을 얼굴 곡선에 맞게 라운드 커팅한 일명 ‘오아 시트’를 8cm 대형 사이즈로 적용해 유효 성분 전달은 극대화하고, 피부 밀착력을 최대화하여 일반적인 토너 패드의 역할 뿐 아니라, 토너 팩으로도 사용이 용이한 2 in 1 제품이다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앰플’은 정제수 대신 골든베리 추출물을 80% 함유해 투명 광채 피부에 도움을 주는 집중 잡티 케어 앰플이다. 마이크로 비타민 버블 기술로 안정화된 5가지 내추럴 브라이트닝 성분이 골든베리 추출물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집중 잡티 케어에 도움을 주며 피부에 부드러운 오일 보습막을 남겨 오랫동안 건조함 없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점이 특징이다.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크림’은 병풀추출물을 함유한 미백 특허 성분인 ‘마데 화이트(Made-White™)’가 함유되어 잡티 개선뿐만 아니라 자극 받아 예민해진 피부의 수딩 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피부에 투명한 보습 베리어를 형성해 수분을 머금은 듯 광채 가득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더샘 브랜드 담당자는 “신제품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는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스테디셀러 어반 에코의 세 번째 라인이다”라며 “페루의 비타민 폭탄 열매라 불리는 골든 베리 추출물을 고함량 함유한 잡티 미백 케어 전문 라인으로 피부 자극 걱정 없이 3일만에 기미, 잡티, 투명도가 개선되어 피부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샘은 ‘어반 에코 골든 베리 씨’ 라인 출시를 기념해 제품 2종 구매 시 4만원 상당의 증정품과 15% 추가 할인을 제공하는 럭키 박스 프로모션을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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